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저희가 지금 이제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는데 사실 제 느낌은 지금 질의를 해도 이것이 믿을 수가 없다, 아까도 좀 뭐 그 다음 보면 거짓말이고 또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면 공무라는 것은 전임자가 한 것 그대로 자기가 또 인수인계하고 있는 동안에 본인이 책임지고 일을 책임감 있게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안되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상당히 저는 환경청소과에 대해서 지금 하시는 국장님도 그렇고 불안한 감을 느낍니다. 그래도 저희가 위원으로서 할 수 있는 한계기 때문에 더 이상 어떤 시정을 하는 것도 근본적으로 시정할 수 없다는 것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계를 느끼면서 질의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있는 대로, 그런 대로 한계를 발견한 것도 저는 이 특위에서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아까 예금관계는 그렇게 하고 예금관계에서도 미비한 점이 상당히 많아요. 그것을 일일이 다 해명하라고 그런다고 될 수도 없는 것 같고 지금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아는 선에서만 물어보겠어요. 과장님 그 창호공사비는 25억을 따로 예산해서 준 것은 알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