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는데 8월 13일날 회의 때 과장이 뭐라고 했느냐 하면 감사원 감사를 받아서 해약을 했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러면 좋습니다. 그럼 인정을 하겠다 그거에요, 그 당시에 회의 끝나고도 본 위원이 뭐라고 했느냐 하면 "그러면 한 25일만 놔두면 1억2,500이란 돈을 강남구 수입이 되는데 이것을 왜 해약을 합니까?", "감사원의 지적을 받으면 바로 시행을 해야 됩니다. ", "좋습니다.
그러면 감사원 지적 받은 근거서류 주십시오. " 주기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 온 것 보면, 이번에 서류 준 것을 보면 96년도 말까지 집행해야 하나 집행이 안돼서 그냥 구청장 방침으로 된 것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 지금.
그러면 조금 전에 정찬봉과장 말씀에 본인이 안 했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는데 이것은 국장님이 답변을 분명히 해 주셔야 돼요. 이 책임을 누가 질거냐, 이미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첫째로는 지적한다면 혹시나 이것은 제가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은행하고 결탁이 돼서 중간해약을 IMF 때 돈이 이자가 1억2,000 얼마인데 나쁘게 생각하면 1억2,000이란 막대한 돈인데 중간에 해약해서 이자 안주고 적당히 그냥 보통예금으로 두고 다시 또 든단 말이에요. 그러면 강남구는 1억2,500이란 돈을 손해를 보고 은행과 결탁할 수도 있지 이것은, 그러면 이런 책임을 누가 질거냐 그것이에요.
그 당시에 국장이 져야 됩니까? 아니면 과장이 꼭 책임을 져야 되지요? 현재 국장님이 답변 좀 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