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정액보조단체면 예를 들면 문화원이나 예총처럼 일괄해서 금액을 보조해 주는 데가 있고 새마을협의회라든가, 바르게살기협의회라든가 동당 경비 얼마 해 갖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가 만약 예산산출 근거가 그냥 자유총연맹 보조금 390만원 이렇게 씌여 있으면 아, 문화원이나 이런데 처럼 자기들 알아서 운영하라고 돈을 주는가 보구나! - 그런데 여기는 26개 동이라고 씌여 있어요. 26개 동이라고 씌여 있는데 저는 우리 동네에 누가 자유총연맹 위원인지 동네의원으로써 알 수가 없어요.
새마을협의회나 바르게살기는 동의 회장이 누구다, 동의 조직이 다 있는데 그래서 정액보조단체로 규정이 되면 아까 문화원이나 예총식의 정액보조단체라면 예산편성 세부내용에 이렇게 쓸 필요가 없고, 만일 바르게살기나 새마을같다라면 동에서 알고 동과 유기적인 관계들을 통해서 그 일을 지속하는 단체가 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