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태운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의무적인 답변만 하시는데 그 때도 분명히 우리 국 과장님들 17명이 버스를 타고 다 현장에 갔었어요. 다 강남구 머리 꽤나 쓴다는 국 과장님들이 거기서 검토해 가지고 최소한의 방법이 이 방법이다 해서 우리 의회에서 통과시켜 준 거예요, 그렇게 해보라고. 그런데 서울시에 가서 또 빠꾸 당한 거라고요.
할 만큼 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이것도 안 된다고 그러면 또 장난할 거 아니야. 이번에는 또 어떻게 그릴 거예요?
여기까지 도로를 다시 그리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보기에 서울시 자체에서 이 장소는 부적격한 장소라고 아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그린벨트 땅이 260만평이 놀고있는 땅이 있어요.
얼마든지 다른 데 좋은 데가 많고 그 값이면 할 데가 많아요. 그러니까 애초에 도로도 없는 땅을 잘못 사놓고 계속 집행부나 우리 위원들 고통만 줄 게 아니라 차제에 완전 재조정을 해 달라 그런 뜻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