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태운 의원 발언

102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1-09-25

강태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맨 처음에 사업계획을 세운 것은 지금 서울시에서 농지훼손을 줄인다는 그거 있지요? 그게 최소화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이 도로로 따서 이것만 쓰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16명이 여기 해당이 되는데 16명이 236평인가 돼요. 그런데 그 236평 13명을 다 미팅을 해 봤어요. 그런데 그 시대에 안 팔겠다는 거야.

그리고 그때 당시에 지금 모서리 땅을 파느냐 안 파느냐 그러셨는데 국장님 이것부터 검토해 보셔야 돼요. 그때 사업계획을 어떻게 세웠냐하면 이 귀퉁이에 정원을 만들어서 동민들한테 공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겁니다. 사업계획이 분명히 있어 내가 봤으니까, 또 나한테도 그렇게 보고했고 그 다음에 건물 건축용도 있잖아요.

건축용도 안에도 수영장도 만들어주고 이 벌에 사람이 안 살아서 의견청취를 안 한다는데 참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게 검토해 봐요. 그 근처에 608동의 무허가 사람이 사는 집이 있어요, 그 주위에. 그리고 그 때도 여기다 건물 내에다 수영장 또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장기, 바둑 둘 수 있는 위락시설 그런 걸 해 주겠다는 프로그램을 다 갖다가 동민들한테 그때도 공청회를 한 적도 있었어요.

그럼 아무리 국장이 바뀌었어도 처음에 사업계획이 어떻게 돼 있었나를 국장님이 검토를 해 보시고 그거에 준해서 농지전용이 그때 보다 많은지 적은지 아시고 답변을 하셔야지. 그때 맨 처음에 한 그대로 하면 지금의 농지훼손의 100분의 1도 안 들어요. 236평밖에 안 들어가니까, 최초에 계획대로 도로를 세우면.

그런데 이게 서울시에서 그게 아니라 그것도 우리 위원들한테 확실하게 답변해 주셔야 할 게 서울시에서 여기는 부적격한 자리라고 분명히 하셨어요. 그리고 우리 국장님 너무 관행적인 얘기를 하시는데 나는 아까도 서두에서 분명히 그랬어요. 세곡동에 얼마든지 해요.

다만 도로도 없고 되지도 않는 데다 땅을 사놓고 몇 년을 두고 의원들을 기만하는 거지. 나 세곡동에 하지 말란 말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아까 국장님 답변에 내가 세곡동 하지 말라는 것 마냥 그렇게 의무적인 답변만 하시는데 절대 그런 게 아닙니다.

난 하지 말라는 말 한 적도 없고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에 아직도 우리 그린벨트 땅이 260만평 돼요. 거기 얼마든지 좋은 장소가 많은데 왜 굳이 도로도 없는 이 장소를 그것도 그때 뭐뭐한 계장이 앞장서 가지고 어느 날 하룻밤에 전격적으로 매입해 가지고 그저 문제를 만들었느냐 그런 걸 현재 국장님이 검토하셔서 사업성 여부를 결정해 달라는 그런 뜻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