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인데요. 내용이 앞서 김진규위원님 내용하고 비슷하지만 이것을 굳이 저는 다른 것은 또 모르겠어요. 봉사상 부문을 개인 부문하고 단체부문하고 구분하는 부분은 이해를 하겠는데요.
그 첫 번째로 5년 이상 그러니까 강남구에서 어디를 가나 강남구관내는 관계없잖아요. 이것을 굳이 3년이라고 그러면 기간이 상당히 짧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굳이 꼭 이렇게 완화를 해야 되는지 또 그 다음에 이것도 맨 밑에 9조에서 그 동안에 30인 이상이었는 것을 한 50% 줄이는 것은 몰라도 10인까지 그렇게까지 완화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그 다음에 지역신문의 내용을 보면 구청장 표창이, 표창 내지는 그런 수상이 강남구도 상당히 많다. 그렇게 나와 있던데.
지금 뭐 400명이라고 그러셨어요? 작년에 400명이라고요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읽었는데 그 신문을 제가 가져오지를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