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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21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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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예를 들어서 그렇잖아요. 우리가 1년 더 있다가 도출하면 어떻고, 2년 있다가 도출하면 어떻습니까? 어느 시한을 정해서 하다보면 예를 들어서 세미나 몇 번하고, 강의 몇 번하고 해서 전체 의견이 도출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시한에 못을 박지 말고 과장님이 지금 시작해서 목포시민의 의견을 전부 다 도출하겠습니까? - 2월에 안되면 개나리꽃축제도 하면서 3월에 해도 되고, 4월에 해도 됩니다. 사실. - 시한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우리가 한번 축제를 결정하면 10년, 20년, 30년 꾸준히 가야지, 지금 10월 1일 시민의날 관계도 사실상 그렇지 않습니까?

꾸준히 가야지 한번 변경해서 또 변경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 너무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좀 너그럽게 천천히 보시면서 하십시오. 그리고 원리원칙을 따져 가면서 가야지 3,000만원이 용역사전심의위원회인데 2,900만원 해 갖고 이것이 그냥 없이 하면… 그것을 좀 더 심도있게 보는 것이 낫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