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그럼 우리 위원회에서도 2,900만원 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있게 이야기를 해라. 사실상 지난번 저희 위원회에서 수돗물 관계로 통과된 법이 하나 있었습니다. 15세대인가 했는데 지금 시청에 가보니까 14세대 해 가지고 그 법을 통과시키지 않으려고 법망을 교묘히 피한 사람들이 있어요. - 그런 입장에서 용역사전심사위원회를 설치한 의회의 뜻이나 시청이나 똑같은 입장인데 이 돈이 하다 보면 3,000만원이 될 수도 있는데 억지로 용역사전심사위원회를 탈피하려고 2,900만원 해 놓지 않느냐 해서 우리 위원들이 사실 의구심이 많습니다. - 어떻게 보면 먼저 솔선수범으로 3,100만원으로 해 가지고 용역사전심사위원회를 통과해 가지고 왔으면 우리가 아무말 않고 이 자리에서 "꼭 하십시오, 잘 하십시오." 이런 말을 할텐데 그래서 지난번에도 어차피 12월은 대통령 선거로 흘러가거든요. - 그래서 더 큰 행사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다음에 좀 더 해 가지고 용역심사위원회 받고 넘어올 의향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