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운의원
저는 우선 질의하기 전에 제가 세곡동 출신 의원이기 때문에 우리 강남구민 56만이 제가 하는 말에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러 의원님이 지적을 했듯이 이 토지의 구입 당시부터 상당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때 본 의원은 의원은 아니었지만 그때도 사실 우리 강남구에 폐기물종합처리장을 할만한 곳이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 밖에 없어 가지고 그 지역에 상당히 여러 군데를 부지 물색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도로도 없는 지금 현재 부지를 그것을 사게 됐어요. 그래서 그 사게 된 이유도 자동차중고매매센터가 들어오면 그것을 이용을 해서 그 농로를 이용하겠다 그때 사업계획서가, 그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믿고 그것을 승인을 해 주셨다고요. 그런데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큰 문제가 있다, 왜 다른 데 도로변에 그것보다 더 땅값도 싸고 위치도 좋고 그런 것을 놔두고 왜 이것을 정했느냐 해갖고 검찰에 고발이 되어 가지고 판 사람, 소개한 사람, 심지어 우리 지역경제과 정모라는 직원은 누구 편을 들 수가 없어서 5시간 묵비권 행사를 하고 온 적도 있어요. 그러나 저도 의원이고 또 우리 강남구민을 위해서 쓰레기장이 그래도 그런 한산한 데 있어야 되겠다해서 하는 데까지 계속 동조를 해 주었습니다. 또 지난번 조금 이따 제가 이 계획도를 보고 말씀드리겠지만 이 계획도도,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이 이것부터 알아야 되요. 아무리 대학을 못 가고 시험을 잘못치는 사람도 8번, 9번 보는 것 봤습니까? 강남구가 8번을 올렸는데도 이 지역은 적합한 장소가 아니다 해 갖고 다 다시 재심의를 보낸 거예요. 그런데 더 분통이 터지는 것은 우리 또 생활복지국장은 쓰레기장이 한시라도 초를 다툰다는 사람이 그렇게 냄새나는 쓰레기를 주민들 주택가 옆에다 있으면 진짜 뭔가 자기 공직이라는 소신이나 철학을 갖고 이것을 처리를 해야지 하는 척만 하고 있는 것이에요. 쓰레기는 주택가에 푹푹 썩어 자빠지는데, 못 쓰는 땅을 사놓고 계속 하는 척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의원도 바쁘고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그 자리에다 하되 빨리만 하자, 또 빨리 해야 우리 56만 구민을 위해서 쓰레기 정리가 된다. 그래서 저도 서둘렀고, 조금 전에 우리 도시관리국장이 설명한 그것은 우리 의원들이 정한 것이 아니에요. 현장에 강남구가 자랑하는 내노라하는 국 과장들이 총동원돼서 거기서 배경 설명을 다하고 이렇게 해야겠다 당신네들이 바람 부는 날 거기 가서, 나도 참석을 했지만 그렇게 해서 사업계획서를 서울시에 보냈는데 또 기각 당한 것이에요. 거기는 부적합한 장소라고, 그리고 도로에 대한 헌법을 제가 헌법기관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도로도 그래요 일단 도로로 됐으면 그것은 뭐 누구나 쓸 수 있고 그런 도로법이 있겠지만 같은 도로라도 내가 개인이 땅을 사서 기부 채납한 것하고 국가가 사서 만들어 준 도로하고 정서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리고 거기는 고급차동차 내지는 중고를 닦아서 이렇게 갖다놓은 자리인데 우리 이 안에 계신 훌륭한 우리 의원님이나 공직자가 아니라도 다른 자동차중고센터 가보셨지요. 삼성동이 어떻고 장안평이 어떤가, 그 사람들이 지적도만 도로지 그냥 도로로 쓰겠습니까? 자동차 빤들빤들 칠해서 다 그 도로에 내놓고 팔 장소에요. 강남구 쓰레기차 지나가라고 해놓은 것은 아니에요. 지금도, 그리고 그 사람들이 어디 개인 것입니까? 70명 조합을 만들어서 한 것인데 헌법에 아무리 도로로 해서 기부채납을 했다고 그래도 그 사람들이 못쓰게 하면 결국은 이것은 무지무지한 민원만 또 야기되고 폐기물종합처리장은 영원히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라도 누가 이 땅을 산 거를, 잘못한 것을 시인하고 빨리 그것을 빨리 지을 수 있고 도로도 있고 강남구 지금 세곡동 근처에 그린벨트 땅이 260만평이나 돼요. 얼마든지 좋은 땅 그런 공시지가에 팔겠다고 그러면 서로 앞다투어서 내놓을 사람들 많아요. 여러분 잘 아시지만 제가 이것 말씀드리는 것은 실지예요. 세곡동 근처에 아무리 현정부가 그린벨트 풀어준다고 그래도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도 안 믿습니다. 경매 작년에도 평당 30 몇 만원 다 경매처분 돼요. 땅값 오를 것이라고 은행이고 뭐고 잡았다가 결국 그것 못갚고 경매에 나오면 30 몇 만원에 거래된 것이 작년, 재작년 수 건 있어요. 그것은 사실대로 증명하는 것이니까 누가 변명을 해도 소용 없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렇게 경매에 넘어가는 그런 땅, 실제로 율현동에 사는 이모라는 사람이 폐기물종합처리장 이것을 거기다 내놓겠다고 우리 그때 현역의원 내지는 누가 관계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여기서 내가 밝힐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이 그 땅을 내놓겠다고 자발적으로 쫓아다녔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 땅이 매매가 안 이루어지고 이게 이루어졌습니다. 그 사람은 돈이 모자라서 애걸복걸하고 다니다 결국 그것 32만원에 이 위치보다 상당히 좋은 자리인데 32만원에 경매처분 됐어요. 이것을 믿고 여기다 팔려고 그랬던 게, 이런 역사적인 사실이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내가 질타하는 게 정말 답답한 것의구부틸?. 이게 문제가 있다니까, 그러면 나머지 사람들이 그 옆으로 다시 중고센터를 옮기려고 하니까 지금은 평당 500만원씩 달래요. 이것을 다 누가 조장을 하는 것입니까? 이게 다 우리 여기 앉아 있는 여러 사람의 책임이에요. 우리 주민들이 이 사실을 알아봐요. 공직자나 우리 의원들 얼마나 우습게 아나, 거기 앉아서 뭐한다고, 뒤에서 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먹질까지도 해요. 정말 뭐 같은 사람들이 거기 다 앉아 있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냉정하게 이것을 판단하셔서, 그리고 우리가 강태운이가 의원된 지 3년 넘지만 저는 헛소리 한마디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인기발언도 해본 적이 없고 제발 부탁인데 이것을 냉정하게 판단을 해서 자꾸 변명만 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해서 이 위치가 과연 적합한가 아닌가, 몇몇 의원이 말씀하셨지만 세계적인 중고자동차매매센터가 아니야 새차 팔려고 해놓은 데에요. 그런 세계적인 자동차매매센터 옆에다 그것 한다는 자체부터가 정말 이상한 얘기예요. 그리고 여러 사람이 아까 얘기했지만 농경지 피해라는 그런 어불성설이라는 그것은 사실 여기서 내가 막말을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차마 그런 말 같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정말, 정말, 아휴, 정말 그것은 안 됩니다. 저도 농사 많이 짓고 옛날 대농의 후손이지만 옆에 건물 1층으로 짓는데 무슨 농사피해가 뭐가 있어요. 그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고 그런 핑계로 우리 여기서 일관하지 말고 냉철하게 소신을 갖고 그래서 이것을 빨리 매듭 지어서 폐기물종합처리장이 빨리 개장을 해 갖고 56만 구민이 하루라도 냄새 안 나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강남구가 되도록 특히 우리 행정보사위원님들 냉정하게 판단해서 이것 빨리 그렇게 결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