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이 건은 제5회 임시회에서 부결되었던 건이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들은 분광광도계, 스펙트로포토미터, 원심분리기, 자동혈청분석기 등 이런 용어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보건소의 물품승인의 건에 대해서는 전서부터 현재까지 상당히 머리를 아프게 하는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사항이었는데… 이게 구민들한테 꼭 필요한 것이라면 1억 아니라 2억이라도, 또 10대라도 사야지요.
본 위원들은 그것을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사항이 먼저 부결되었는데 지금에 와서 다른 것으로 하여 또 올린 느낌도 들고 어지럽다 이겁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개인사업을 하더라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정밀히 검토·분석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서구청에 막강한 참모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계획을 세웁니까? 이렇게 어지럽게 하지 마십시오.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