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그 분 오셔 가지고 이 말을 했던 것이 저는 크게 남는데요. 설계회사에서 설계 변경한 것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 말은 내 뜻대로 안하고 너희 마음대로 했으니까 이 결론이 나왔다고 생각도 해보거든요. - 이 분이 1차에서 설계를 준비하면서 보니까 목포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쉽게 말하면 암반들, 암반토양까지 다 조사를 했더라고요. - 그런데 과연 하면서 굴착구간이 나왔니 뭐가 나왔니 한다는 자체가 이상하지만, 또 거기에 대해서는 세밀하게 몰랐다고 해도 좋습니다. - 제가 묻고싶은 것은 자세하게 물어 보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상태에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 이 사람은 내가 원설계자인테 나한테 한마디의 말도 안했어요. - 나한테 한마디 말도 안하고 자기끼리 알아서 공사하고 나중에 내려오라고 해서 내려와서 이야기 하니까 내가 성질나니까 말도 못하고 설계해서 돈 먹었는데 말도 못하고 나는 이 설계변경 한번도 해 준 적 없다. -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같은 감리회사에서 아니면 집행부에서 도중에 이 사람한테 이렇게 설계를 변경했습니다 한다면 아 그랬습니까 하고 서로 차이가 생긴다 이 말이예요. - 그러면 이런 말 안써요.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