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김정곤위원님 질의하신데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마침 오늘 주민자치에 대해서 오늘자에 대한일보에 보시면 우리뿐만 아니고 이게 325지구에서 지금 문제가 있다는 기사가 오늘 아침에 나온 걸 제가 읽었습니다. 주민자치 그 자체가 우리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의회에서 충분히 다루었다고 생각합니다.
몇 차례의 위원회를 거치고 본회의를 거치고 또 제의 들어온 것 거치고 그러면 그만큼 우리가 토의하고 공식적인 절차를 거쳤으면 마땅히 청장님께서도 공식적으로 우리하고 대화를 더 하든지 또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이렇게 의논하는 방향으로 나왔으면 의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왜 사퇴까지 하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걸핏하면 없어가지고 의원들이 잘못한 것이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럼 주민은 이렇게, 실제로 이렇게 한다고 그러고 만들어요. 이런 예산낭비를 가만히 우리가 계속해서 보고 있어야 됩니까?
물론 우리가 지금 사퇴권고를 한다고 그래서 발의한다고 그래서 사퇴는 안될 것입니다. 하지만 구청장에게 중요한 어떤 반성의 기회는 되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아직 6 7개월의 임기가 남아있습니다.
또 더군다나 선거를 앞두고 우리가 여기서 정말 의회에서 견제 안하고 이런 일은 잘못됐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하지 않으면 어떠한 방향으로 계속 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이상묵위원님의 거기에 잠깐 얘기 드리면 제가 왜 발의했느냐 25명중에서 5명은 물론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20명은 사인을 했을 때는 우리는 다 기관입니다. 여기는 다 26개동의 대표자입니다.
그렇게 사인 함부로 합니까? 우리 의원들의 사인을 그렇게 무시해도 됩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