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위원 이상묵위원입니다. 저는 이 구청장사퇴권고결의안이 제출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문제점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사실 이건 뭐 우리 의장도 관계되는 일인데 이러한 전체적으로 우리 의회 전체사안이라든가 이러한 사안을 할 때는 이게 의회에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논의가 되고 우리 의원들이 어떤 모인 의원총회라든가 그런 것을 통해서만이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인데 우리 의장께서는 한 번도 그런 자리를 마련하지도 않고 이것을 몇몇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하자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발의를 받아 가지고 했다는 것은 이거는 절차상 과정상에 있어서 커다란 오류와 과오를 범하고 있고 그 다음에 운영위원장한테도 한 말씀 드리겠는데 지금 의원들이 서명은 했지만 저는 투표를 하면 20명이 절대 찬성표가 안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위원장이 서명을 받으면서 일부 의원들한테는 그냥 단순히 구청장 협상용이다.
이거 제출 안 된다. 그러고 받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설득한 사람들도 있고 그러면 그런 분들이 우리한테 와서 나중에 저한테도 얘기한 거 있지만 투표하면 이거는 우리는 낸다고 한 게 아니라 단순히 이러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협상용으로 설득을 하고 그렇게 서명을 받았다고 했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 그러면 우리 개개인을 통해 가지고 각 사람마다, 의원들마다 서명 받을 때 취지가 다르고 논지가 다르고 이유가 달랐다는 것은 그건 이유가 안되고 이런 것을 하려고 그러면 지금이라도 의원총회를 열어서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논의가 돼 가지고 제시를 해야지 이런 식으로 각기 다른 사람마다 설득이유도 다르고 제출이유도 다르고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고 의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한 가지 하겠습니다.
의장님이 개인적으로라도 왜 어떻게 해서 이것을 공식적인 자리를 한번도, 우리 의원총회 이것보다 아주 미미한 사안을 갖고도 하다 못해 세미나 가는 것 가지고도 다른 사안을 갖고도 의원총회를 하는데 이런 사안을 갖고 의원총회 한번도 없이 이게 어떻게 누구에 의해서 이런 것이 결정돼 가지고 됐는지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그 부분이 명확해야지만 우리가 여기에도 명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