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지난 여기 11월 1일자 까치신문에, 이게 특별호가 발행됐습니다. 이 내용으로만 봐도 지금 강남구 행정서비스는 95. 3%가 강남구가 잘하고 있다 라는 이런 특별호를 발행한 게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내용의 신뢰성을 보면 거기 구청장이 제시한, 이 신뢰성에서 보면 객관성이라든지 어떤 질문문항에서라든지 우리가 합리성이나 객관성으로 도저히 인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의회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구민의 의사라든지 모든 집행에 있어서는 우선 의원들에게 우선 질의하고 의원들과 토론하고 의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지금 이거 특별호를 지난번에도 가판으로도 만들었고 이번에는 이걸 전구민에게 11월 1일자로 배부한 바 있습니다. 이런 식의 행정은 우리가 의회입장에서는 더 이상 우리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까지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