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김기정위원입니다. 우리 강남구에 아주 제일 뜨거운 감자로 되어 있는 역삼동 829-20호 벤처타운 일명 벤처타운이라고 해서 요즈음은 그 소리가 쑥 들어갔습니다마는 그거에 대해서 제가 묻겠습니다. 그것도 공교롭게 본위원이 2대 때 위원장 할 때 샀는데 저희들이 이번에 현장답사를 했습니다.
그걸 가보는 순간에 참 강남구가 이모양 요꼴이 됐는가 하는 후회를 저희들이 했습니다. 1,024평이라는 평수를 사면서 나름대로 테헤란로 주변에 그래도 지역적으로 좋은 자리를 사서 그 당시에 관상복합건물로 짓는다고 해서 일부 의원들이 그 난상토론이 되고 반대하고 갖은 우여곡절을 거쳐서 사줬는데 그 후에 IMF 때 약 한 2년동안 조용히 있더니 난데없이 벤처타운이 나와 가지고, 제가 듣기로는 우리 구청장께서 그 당시에 재무건설위원장, 간사한테 하루에 500만원씩 이자가 손실되는데 이자를 내라, 어느 상가집에서 그런 소리를 할 정도로 추진력 있게 해 나가다가 지금 방치되어 있단 말이에요, 1,024평이. 본위원하고 우리 특위위원들이 가서 보니까 장애자들이 그냥 완전히 폐허된 건물이에요.
그 땅을 어떻게 할거냐, 왜 그런 땅을 사 가지고 차라리 그 당시에 관상복합건물로 짓든지 하지 왜 난데없이 벤처타운을 한다고 해 가지고 그 벤처타운 우리 위원들이 구청장 살려준 거예요. 우리 집행부 아셔야 됩니다. 주민들이 혹시나 이걸 보더라도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그 당시에 구청장이 얼마나 의원들을 그것 때문에 압박하고 정말 갖은 저기 다 했습니까?
그거 우리 재무건설위원회 위원장, 간사, 위원들이 끝까지 반대해서 안 해 주었는데 그 회사가 부도나서 다 형무소 가고, 만약에 이것을 구청장 뜻대로 샀다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지금 붕 떠 있는 상태고 구청장이 도리어 아마 강남구 56만 주민한테 지탄의 대상이 될 위치에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저희 위원들이 끝까지 일부 반대하신 분이 많아서 그나마 1,024평을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생활복지국장님 그거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이며 현재 지금 본위원이 가보기에는 그 컴퓨터 20대 놓고 오후에 약 20명 앉아서 고작 그리고 또 전면에 점포 보면 다 그냥 폐허된 상태로 있고 그 주변이 완전히, 완전히 폐허로 되어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할 거냐, 그 대책부터 우선 제가 답변듣고 추가질의하겠습니다.
답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