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 본청에서는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는데 280일간 근무하기로 했으면 10달간 근무하고, 2달간 쉬어야 되는데 우리가 의정활동을 해보면 280일 짜리가 의원들이나 보면 같이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 나오는데 일당을 안준다는 것이 말이 안되죠. 의회만큼이라도 이런 편성자체를 좀 개선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당초에 제가 3,000원의 기준을 둔 것은 280일짜리가 1일 간식비로 5,000원을 줬을 때 총액대비 300일짜리 4가지 법정혜택이 있어요.
그것하고 총액을 맞추는 것입니다. 맞춰 가지고 5,000원씩 줬으면 좋겠다 해서 주장을 했는데 당초에 2,000원 주다가 또 1,000원을 올려주다가 이번에도 또 인상하기로 했는데 안하고 예산편성을 다 해버렸드만요. - 그랬는데 이것은 사실은 법적으로 주라는 것은 아니지만 280일짜리들이 고생을 하고 그래서 주장했던 것이 명칭을 간식비로 지원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본청의 예산을 보면 280일짜리가 아닌데도 간식비가 들어가 버린데도 있고 또 편성자체가 잘못된 곳도 있는데 우리 의회에서 만큼이라도 그 내용을 아시고 앞으로 추경이라든지 했을 때 한번 요구를 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