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기현 의원 발언

7회 제2본회의1992-04-06

문기현 의원 프로필 보기 →

훈국

이훈국위원장

지금부터 제7회 의회(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본 회의는 92년 3월 27일 구청장으로부터 소집요구에 의해 4월 9일 제8회 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됨에 따라 이번 임시회의의 운영방향 논의를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53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으로부터 집회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8회 의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의는 본 위원회 간사로 계신 정군섭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개정조례안 1건과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제정조례안 1건, 개정조례안 3건, 폐지조례안 1건과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 등이 이번 회기의 안건으로 제출되었습니다. 원활한 의사일정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기에 대해서 그 의견을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을 보면 제8회 인천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4월 9일 11시부터 10히 14시로 이틀 동안 의회를 여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10일날은 도시산업위원회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은 조례안 심의와 또 구정보고를 받는 그런 상임위원회 활동이 되겠습니다. 조례안에 대해서는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검토하여 심의하여 끝나는 10일날 본회의에서 의결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유인물에 착오가 좀 있습니다. 4월 9일날은 11시에 본회의가 있고 14시에 총무보사위원회가 열리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의사일정안대로 통과하는 것으로 그렇게 할까요? (“예, 좋습니다. ”하는 이 있음) 별다른 이의 없으시죠?
그러면 의사일정은 안대로 통과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1시25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회개원1주년 기념행사계획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사무과에서 작성한 의회 개원1주년 기념 행사 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찬배

이찬배사무과장

작성된 유인물에 의해서 구의회 개원1주년 기념행사 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사의 목적은 구의회 개원1주년을 맞이하여 모든 의원과 구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하여 지방자치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지난 1년간의 공과를 겸허히 돌아봄으로써 향후 의정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행사일시는 92년 4월 15일 11시30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행사장소는 본 의회청사 지하 대 회의실이 되겠습니다. 참석범위는 구의원 부부 40명, 구간부 동장까지 포함해서 38명, 초청인사 24명, 초청인사는 국회의원, 시의원, 경찰서장, 교육구청장, 새마을 지회장,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장, 자유총연맹 지부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노인회 지회장, 의사회장, 약사회장, 전몰군경 유족회지회장, 전몰군경미망인회 지회장, 상이군경회 지회장, 구 출입기자 등 해서 24명입니다. 그래서 총 참석범위는 102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진행 순서는 먼저 의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구청장 축사 다음 국회의원 축사, 축사가 끝나면 이어서 오찬겸 다과회로 이어지겠습니다. 오찬겸 다과회 형식은 스탠딩파티식의 칵테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행사가 모두 끝나게 되면 기념촬영도 아울러 있겠습니다. 다음 기타사항에서는 내빈초청장 발송, 경축 현수막 게첩, 행사장 현판 게첩의건은 생략하고 네 번째 참석자 기념품 증정이 있겠는데 그 안이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지갑벨트 세트하고 탁상용 메모꽂이, 탁상용 메모꽂이는 2가지가 있습니다. 2가지가 있는데 책자를 보면, 책자를 좀 보여드리지요. 다음 소요예산은 현수막이 15만원, 현판이 5만원, 칵테일에 들어가는 비용이 120만원 그 다음 기념품에 소요되는 비용이 220만원, 그래서 도합 36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이 재원은 의정활동 특별판공비에서 지출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장을 한번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별첨4입니다. 기념품이 결정되면 문안을 새겨 넣게 되는데 그것은 중앙에 의회마크를 넣고 그 위에 “개원 1주년 기념” 마크 아래에다가 인천직할시 서구의회 이것을 타원형으로 넣겠습니다. 이상으로 구의회 개원1주년 기념행사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설명한 계획안에 대하여 의원 여러분께서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순

이형순위원

기타사항의 기념품은 우리가 정해야 되지 않아요.
찬배

이찬배사무과장

예, 기념품 종류를 지금 이 자리에서 정해야 되겠습니다.
형순

이형순위원

가격은 1, 2, 3이 다 똑같은가요?
찬배

이찬배사무과장

유인물의 산출내역은 제일 비싼 것으로 계산이 된 것이고요, 즉 지갑벨트 세트가 22,000원, 탁상용 시계는 15,000원입니다.
도병

윤도병전문위원

품목이 정해지는 대로 각 예산액은 변동이 될 것입니다. (“실물은 없나”하는 이 있음)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실물은 현재 없습니다.
형순

이형순위원

지갑벨트는 다들 가지고 있으니까 탁상용 시계 중에서 뭐 하나를 결정해야 될 것 같은데… 지갑벨트는 그냥 주머니에다 넣고 다니지만 탁상용 시계 같은 것은 놓고 볼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2, 3안 중에서 제일 나은 것으로 골라야 되겠어요.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지갑벨트는 22,000원인데 탁상시계는 15,000원입니다. 2개 중에 이제 이렇게 생긴 것이 있고 이런 식으로 생긴 것이 있는데… (위원들 카달로그 확인)
형순

이형순위원

내가 보기에는 2안이 좋을 것 같아요. 값은 알아봤어요?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조금 변동이 있겠지요.
훈국

이훈국위원장

더 이상 하실 말씀 있습니까?

송병일위원

하나 질문 있습니다. 여성단체 협의회는 누가 있는 겁니까?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러니까 새마을 부녀회, 자유총연맹,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거기에 소속된 7개 단체가 있습니다. 한국부녀회, 주부클럽연합회 등…
계환

김계환위원

뭡니까? 듣기에 따라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인데 그렇게 선입관을 갖고 듣지는 말아주십시오. 얼마 전에 끝난 국회의원 선거 때 보니까 한 후보가 강한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그 한 정당에 예를 들어서 위원장을 구 행사라든가 아니면 시 행사 때 전혀 초청을 않더라 그래서 자기네들은 그래도 지역 유지고 정당의 대표라 할 수 있는데 구에서 자체 행사에 초청을 안 하는 그런 불만을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듣기에 따라서는 그 사람들의 말도 얘기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참석을 하든지 안 하든지 우리가 그 분들을 초청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분들이 참석을 하고 안 하는 것은 그분들 자유니까 우리가 그러면 나중에 뒷말이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러니까 정당의 대표들, 지구당 대표들을 초청 대상자에 넣자, 이 말입니까? 그래요.
형순

이형순위원

이훈국 위원님 말씀은 국민당이 되었든지 민주당이 되었든지 민자당이 되었든지 여성단체 회장을 이번에 초청하자 이 말입니까?
훈국

이훈국위원장

아닙니다. 여성단체 회장이 아니라 지구당 위원장을 초청하자 이 말입니다.
형순

이형순위원

“지구당 위원장” 그래요.
훈국

이훈국위원장

아니 나도 찬성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구의회가 그러니까 자꾸만 선입견 그런 얘길 하지 말자니까, 우린 여기 들어옴으로써 우린 벌써 선입견 다 버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사실 순전히 구청 유관단체장들만 초청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잡음) 정당의 그 사람들도 어쨌든 우리 서구에 대해서 어느 쪽으로든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정당의 지구당 위원장들을 초청대상에 넣자 하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른 위원님들 하실 말씀 있습니까?

송병일위원

전 이걸 그렇게 봐요. 우리 의회가 주축이 되어서 하는 일인데 정당을 넣자 안 넣자 이건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오는 것이지 민자당 지구당 위원장이라서 오는 게 아닙니다. 따라서 지구당 위원장을 불러야 될 이유가 있는 것이냐 하는 것은 저는 타당성이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국회의원은 우리 지역 국회의원이니까 초청하는 것이지 지구당 위원장이기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보면 민자당 지구당 위원장을 불러야 할 이유가 있고 또 다른 당 지구당 위원장을 불러야 할 이유가 있느냐 이런 말입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지금 송 위원님 하신 말씀은 초청을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말씀인데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구의회에서 주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회의원도 초청을 안 하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분들도 지역의 대표자, 국회나 지역 대표자는 아니고 지구당의, 자기당의 대표자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그나마 서구의 지역유지라고 자처할 수 있는 그런 분들 아닙니까?

송병일위원

이 단체는 우리 구청의 예산을 받아서 운영해 나가는 단체고 이거는 우리 행정 관청의 다른 단체입니다. 그 다른 단체에 장들이기 때문에 오는 것이지 다른 개념은 없다 이거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렇죠. 그 말씀은 일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구 예산을 받아 가지고서 하는 단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구에서 주관하는 것 같으면 제가 그런 말씀을 안 드립니다. 그것은 구청장님 생각에 따라 다르죠. 그런데 이것은 행사를 하는 주체가 우리 구의회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런고 하니 그분들이 구의회에 대해서 그분들의 입장으로 따지면 국회의원은 민자당의 대표고 자기네들은 비록 국회의원은 아니지만 한 정당의 대표자를 동등한 관계로 생각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참석한 지역 단체협의회장이나 대표자들이니까 우리 구의회에서 그분들에게 비판을 받을 그런 소지를 없애자 그 말입니다.

송병일위원

비판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니까 전자에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았습니까?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뭔가 잘못 되었는지 구에서 어떠한 행사를 할 때는 초청장 발송을 안 하더라 그 말입니다. 참석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지만 초청장을 발송해서 “인사해서 뺨 맞는 사람 없다”고 어떤 의미를 두지 말고 구의회 잔치니까 “인사해서 뺨맞는 법 없더라”고 그분들에게 인사하는 것이니까요.
형순

이형순위원

인사를 해도 좋긴 하지만 예를 들어서 현 국회의원으로 이름을 밝혀서 우리가 초청을 하고 또 만약에 현 국회의원이 차기에 가서 어찌될지 모르지만 여당이든 야당이든 지구당 위원장을 이 자리에 초청하는 것은 타당성이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왜 그런고 하니 아직까지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단체장들만 오시라고 한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특별한 영향력이 없었잖아요. 체육대회를 하든 뭐를 하든 간에 없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오시라고 하면 좋겠는데 한정된 수라 그 말입니다. 이것을 소홀히 하면서 할 수가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 보는 것입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정당이라고 그래야 지금 원외 지구당 위원장 2명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잡음) 법적 정당이 민주당하고 국민당 2명인데… (잡음)
훈국

이훈국위원장

저도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의회 행사인데 초청인사는 우리 마음대로 참석범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정하는 건데 그분들도 우리 서구지역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분들이라고 보았을 때 초청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꼭 국회의원만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고 시의원만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니까 지역 대표성을 가지고 아까 송병일 위원님 말씀대로 국회의원이니까 초청하는 것이고, 그것은 시의원이기 때문에 초청하는 것이다 하는 어떤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우리가 국회의원이니까 참석시키자 또 지구당 위원장이니까 참석시키자 하면 참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국회의원이다 뭐다 하는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이름에 연연하지 말고 우리 구의회가 앞으로 활동을 하는데 그 원외 지구당 위원장들이지만 그 사람들도 우리 지역에 여론을 환기시키고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일 할 수 있는 분들이다 하면 참석을 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 그런 차원에서 생각을 해야 됩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참석시키고 또 누구는 제외시킨다 하는 그런 법적인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정군섭위원

제가 보니까 여기에 초청 대상자는 전부 다 현직이고 지금 김계환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건 우리 정당인을 초청하는 것이 어떠냐 그래서 초청을 했으면… (잡음) 여기서 뭐 자꾸만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시는데 정당 대표들도 참석을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것만 가지고 결정을 하면 되죠. (“그럼. 그럼. ”하는 이 있음) 우리가 뭐 우리 구의회가 정당이 필요 없으면 필요 없다던가, 정당대표를 참석을 시키려면 시키자던가, 두 가지만 얘기를 합시다. (장내소란) 정당대표를 초청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만 결론을 내자 이겁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구의회니까 그분들로 하여금 인원이 많으면 문제가 되는데 다 해봤자 두 명인데 그분들을 초청 안 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나중에… 3명인가?
형순

이형순위원

3명이죠.

정군섭위원

황선진씨는 법적으로 자동 해산됐으니까 2명이란 말이에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은 초청을 해도 그분들이 안 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그분들에 대한 인사니까… (“그럼”하는 이 있음)

장내웃음

계환

김계환위원

지금 아까도 내가 자꾸만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구행사도 아니고 구의회 행사인데 구청 행사에 초청하는 인사만 초청하면 그럼 구청이나 구의회나 뭐가 다르냐 이런 얘기입니다. 구청의 행서 참석범위나 구의회 행사 참석 범위나 똑같다고 하면 구청이나 구의회나 뭐가 다르냐 이겁니다.

정군섭위원

초청대상을 다시…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니까 그분들도 물론 구청행사의 초청대상자니까 포함을 시키되 구의회 차원에서 또 초청할 수 있는 분들을 발굴해서 포함시킴으로서 구청하고 구의회하고 행사가 조금 다르다 이렇게 보여줘야지 구청이나 구의회나 똑같으면 구의회가 필요가 없죠. 사실…

정군섭위원

다르고 안 다르고 그것보다는 우리 구의회 잔치니까 잔치는 작게 따지면 한 가정의 잔치입니다. 그러면 대충 좀 사이가 안 좋아도… 도리니까, 인사니까, 어떤 의미를 두지말자 이겁니다.

장내웃음

계환

김계환위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자꾸 문제가 되는 겁니다. 처음에 국회의원 그러는데 국회의원은 현직에 있으니까 국회의원이 현 민자당 의원이든지 민주당 의원이든지 초청을 하는 것이다. 다만 빠진 게 정당대표가 빠졌는데… (장내소란)

정군섭위원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역에도 여기는 하나의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은 순수하게 있는 것은 무슨 요식업협회 회장이라든가, 단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런 식으로 다 초청을 하려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렇다고 어떤 단체는 초청을 하고 또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려면 다 해야지요. 단체가 말도 못 하게 많습니다. 부동산협회도 있고, 이 상업이란 직업에 관계되는 것은 모두 단체가 있고 단체장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전부 다 초청하려면 그 단체장을 모두 초청을 해야 되고 하지 않으려면 안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단체는 이뻐서 초청하고…
계환

김계환위원

뭐냐 하면 이게 또 실례되는 말씀인데 내가 예를 들어서 구의회에 나와 가지고 여당 성향을 가진 의원이라면 제가 이야기하기가 쉽겠습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으니까 이야기하기가 어렵고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이런 겁니다. 아무튼 초청하는 주체는 우리 구의회입니다. 서구의 대표자들이 구의회에서 하는 것이니까 우리가 어떤 분을 초청하는 것은 우리 손에 달린 거다 그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하는 이 다수)
훈국

이훈국위원장

교육위원도 빠졌습니다. (“그렇습니다”하는 이 있음) 제가 이거 보고 나서 기분이 상한 게 완전 구청행사 때 초청인사라니까요. 이것은 청장이 행사할 때나 이렇게 하는 것이지 우리 구의회에서 할 때는 정군섭 위원 말처럼 되도록 많은 분을 초청해서 우리 의회가 그분들로 하여금 동지애라든지 또는 그분들하고 동질성, 또 그분들에 대해서… 사실 이 분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초청인사가 24명이면 너무 적습니다. 의회행사인데 그 102명 중에 구의원 부부 40명하고 구 실, 과장급 이상 38명을 빼면 24명인데 24명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 변두리의 무허가집 사는 사람 잔치에도 24명 이상은 초청할 겁니다. 그러니까 초청대상자를 좀 늘리되 김계환 위원의 요구사항도 받아들여서 지구당 위원장도 초청해 주고 많이 합시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빠진 분이 누가 있나, 교육위원 같은 분들도 빠지면 안 되는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찾아내서 좀 늘립시다. 여성단체 협의회나 이런 단체들은 사실 구청에서 송 위원님 말처럼 예산이나 받아쓰는 사람들이지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에요. 진짜는 오히려 교육위원 같은 분들 그런 분들이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생각을 해 보세요?
계환

김계환위원

생각을 해 보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좋은 것 지적하셨어요. 교육위원 같은 분들, 참석을 시켜야 됩니다. 교육의원인가? 위원인가? (“위원이요”하는 이 있음)

정군섭위원

여기 보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관계주변 단체장이 중앙단체장들인데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체국장, 전화국 신석전화국이 생겼지 않습니까? 민원하고 관련이 많이 되는데 먼저도 우리와 모였을 때 이런 분들하고 다 같이 모인 적이 있었어요.
형순

이형순위원

관내 소방서…
계환

김계환위원

“소방서” 이런 분들도 초청하면 어떻겠느냐?
훈국

이훈국위원장

초청범위는 우리가 늘릴 수 있는 거니까 늘리자구요. 그러면 누가 말씀을 정리해 보세요.
형순

이형순위원

정리나 마나 지금 나온 분들 그분들이죠. 가좌동에 생긴 것 있잖아요. 도서관장.
계환

김계환위원

이런 분들은 우리가 꼭 필요한 분들입니다. 나중에라도 분명히 우리가 다루고 있는 문제들이고…
훈국

이훈국위원장

우체국장이면 어디 우체국장입니까?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석남동 우체국장 한 명 있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저쪽 율도 입구에 있는 것은 뭡니까?
형순

이형순위원

두성극장 앞에…
훈국

이훈국위원장

우체국은 우체국인데 우리가 그쪽 조직을 몰라서 그러는데 하여튼 우편물 이런 것을 제대로 하는 우체국이 아닙니다. 여기도 있거든 여기도 있는데 우편물이 부평우체국에서 그쪽으로 갔다가 거기서 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훈국

이훈국위원장

우체국은 우체국인데 신통치 않은 우체국이라구요.
계환

김계환위원

여기다 짓는 것이 진짜 우체국이 되는 거지.
훈국

이훈국위원장

일반 우편물도 부평우체국을 갔다가 오더라구요.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리고 신석전화국은? (“수도사업소장”하는 이 있음) 수도사업소장?

송병일위원

우리 서구 수도사업소가 있지요?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네. 있습니다. 석남 1동에 있습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교육위원, 도서관장, 그 다음에 신석전화국장, 수도사업소장, 평통위원,
도병

윤도병전문위원

저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각 공단, 관리공단 이사장이라고 그럽니까?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이사장은 여기에 없습니다. 서울에 있습니다. 여기는 상무가 있습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공단?
도병

윤도병전문위원

수출산업 제5공단… (장내소란)
훈국

이훈국위원장

관리사업소 소장 이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송병일위원

목재단지는 없습니까? 목재단지 이사장,
도병

윤도병전문위원

있습니다. 목재단지 소조합 이사장입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더 말씀하실 분들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형순

이형순위원

더 하나마나 그렇게 해서 통과시키면 되죠.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럼 그렇게 합시다.

송병일위원

과소비문제도 있고 그러니 하지말고 그냥 지나갑시다. 간판이나 하나 써 붙이고, 그러면 되잖아요. 과소비 문제도 있고 그러니 하지말고…

웃음 많음

형순

이형순위원

자축연으로 끝내자는 거죠?
훈국

이훈국위원장

잘 나가다가 자꾸 그런 얘기를 합니까?
형순

이형순위원

파출소장부터 동장들…
훈국

이훈국위원장

지금 수준을 서구 전체의 기관 내지는 단체장을 얘기를 하는 것이지 일반동네 파출소장이라는 겁니까?
계환

김계환위원

구의회에서 주관을 하니까, 그러면 구의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나가는 것이지 그럴 필요는 없는 겁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우리가 기준을 지금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정군섭위원

정하는데 정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습니다. 주물단지에서부터 시작해서 다른 단체도 있을 겁니다. 그 단체도 빠지면 서운하다고 그러니까…
형순

이형순위원

군 관계도 있겠는데요. (“5대대”하는 이 있음)

정군섭위원

지역방위부대, 그래봐야 몇 명 안 되거든요.
훈국

이훈국위원장

전 구적인 기관이나 단체의 회장들을 얘기하는 것이지, 지금 동네가 아니고 전 구적인 단체장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분들도 초청하고 통과시키죠”하는 이 있음)
그럼 다시한번 확인을 해 보세요. 전문위원님 메모하셨습니까?
도병

윤도병전문위원

예. 목재단지 조합이사장, 경인주물공단이사장, 수출산업5공단대표로 상무가 있을 겁니다. 수도사업소장, 서구도서관장, 신석전화국장, 교육위원, 평통위원, 정당대표, 5대대,

정군섭위원

그리고 이용협회 무슨 이용업, 요식업, 여관업 단체장들도 많은데요.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거는 안 돼요.

정군섭위원

단체가 얼마나 많습니까? 단체장이니까 요식업 또 중화요리…
훈국

이훈국위원장

이렇게 얘기를 다른 데로 끌고 가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거는 자기네들 돈벌이하는 거지 지역에 봉사를 하는 지역을 위해 있는 것은 아니지요. 그 사람들이 자기들 사업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니까 그런 것까지는 넣어줄 수 없다 이 얘깁니다. 자기들 이익 단체니까요. 서구의 순수단체. 제 생각에는 모두 골라내도 50명이 안 될 거예요. 지금 기존의 24명하고…
형순

이형순위원

그리고 전 선거인단 있잖아요. 선거인단.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 분들은 개인신분 아닙니까?
형순

이형순위원

사실 그 문제가 그렇습니다. 구직 시의회 의원은 어떻습니까?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지역원로 말입니까?
형순

이형순위원

예.
훈국

이훈국위원장

시의원과 원로들, 말하자면 현직만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위원님 말씀은 구직이라도 원로되시는 분들 몇 분 더 초청을 하자는 말씀이지요?
형순

이형순위원

그렇습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럼 그렇게 합시다.
형순

이형순위원

우리가 먼저 원로들을 모셔야지요.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렇습니다. 시의원이 구직으로 세 분 계실 겁니다. 우리 서구에 제가 알기로는… 구직으로 옛날 60년대 이전에 시의원 하신 분들이 세 분 있을 겁니다. 제가 대충 알기로는 심덕기씨, 검암동에 송병기씨, 신현동인가 원창동에 박금한씨 이렇게 세 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 초청하는 것은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우리도 그만두고 나면 초청을 안 해 줄 것 아닙니까? 처음부터 해 놓아야 우리도 다음에 초청을 해 주겠지요.

송병일위원

그렇게 넣어서 종결을 집시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렇게 해서 종결을 짓겠습니다. (“예. 좋습니다” 하는 이 다수) 더 이상 말씀하신 분 있으면 말씀하세요. 그래도 50분이 안 됩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50명입니다. 추가가 26명입니다. 2 4명 플러스 26명이에요. 교육위원 1명, 지구당 위원장 2명, 평통위원이 13명, 구의원 아닌 분들이 10명,
훈국

이훈국위원장

평통위원이 많아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전화국장, 도서관장, 수도사업국장, 5공단, 주물단지, 목재공단, 제재단지, 지역원로 세 분, 이렇게 해서 26명입니다.
전무

전무위원

윤도병 : 모두 50명입니다.

정군섭위원

평통위원을 초청을 해야 되는 겁니까?
형순

이형순위원

평통위원은 초청을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얘깁니다.

송병일위원

평통만 예외로 해 줍시다.
계환

김계환위원

평통위원회 위원장이 있는데 평통위원을 초청을 하면 다른 데는 어떻습니까?
훈국

이훈국위원장

위원장, 위원장으로 합시다. 그럼 15명 늘었겠습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13명입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러니까 전직 시의원님들 세 분, 그것 좀 알아보십시오. 세 분이 정확한 건지.
형순

이형순위원

제가 알기로는 세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더 계시면 더 초청하는 걸로 합시다. 더 이상 말씀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게환

김게환위원

예산대책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되겠습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예산이 더 늘어날 겁니다.

정군섭위원

예산이 더 늘어날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념품을 22,000원짜리에서 15,000원짜리로 내려갔으니까 그게 한 700,000원 정도 됩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아닙니다. 15,000원이 아니고 이것은 다를 겁니다. 15,000원짜리는 이겁니다. 이건 더 비쌀 겁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예산은 소항목으로만 통과시켜주면 명수가 늘어나는 대로 할 겁니다.
찬재

이찬재사무과장

그렇습니다. 칵테일과 기념품이 따라가니까,
훈국

이훈국위원장

전체적인 것은 그 항목에서 늘어나는 대로 하면 되죠. 더 이상 논의하실 말씀이 없으므로 기념행사 자축연 계획안에 초청인사 13분을 추가하는 것으로 통과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회 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산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