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제가 질의했는데요. 그거는 재무과로 이관했다고 그러고 그거는 지금 소장님이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이거 이런 식으로 땅 사는 거는 완전히 돈 그냥 서울시에다 준거지 그거 아무 쓸데가 없는 땅입니다. 그거 우리가 특위하면서 왜 했는지, 여기 지금 아까 보고할 때 95년 11월 20일에 구청장 방침 득했다고 그러는데 그게 어떻게 득을 할 수 있습니까?
이거는 정말 우리가 나중에 따로 물어볼 거예요. 어떻게 땅 사는데 다른 사람 두 사람 같은 공동명의가 있는데 그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그 90% 갖고 있다고 그 사람만 계약합니까? 땅 한 번도 안 사본 사람도 그렇게 안 해요.
이거 완전히 이거는 이런 식으로 남의 돈으로 생각해서 그렇지 혈세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구청장이 이런 것을 득을 합니까? 이게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에요. 보건소에서 왜 그걸 끌고 앉아 있습니까?
할 일 없어서. 이건 재판해 가지고 누군가가 물어내야 돼요. 물어내든지 어떻게 하든지, 구청장 자기 집 아파트라도 팔아서 물어내야 돼요.
지금 18억 이거 아무 상관도, 누구한테 줬어. 서울시장한테 희사했어요. 아무 쓸데 없는 땅을 왜 사요.
살려면 같이 쓸모 있게 같이 있는 공동명의하고 다 합의해 가지고 사는 거지. 어디 자투리땅도 아니고 몇 백평 100평 이상하고 18억 되는 돈을 갖다 마음대로 이런 식으로 구유재산관리 합니까? 보건소장님 이거 갖고 있으면 큰일나요, 나중에.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어제 재무과에서 이관했다고 그럽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