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위원 - 371페이지 말씀하셨는데 유달산 낙조대 정자시설은 자료에 보면 절충형으로 기와지붕으로 하는데 유지관리에 있어서 개량형 정자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나 풍화작용에 의해서 목재가 부패되기가 쉽습니다. 더군다나 산중턱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얼마나 지탱해 나갈까 걱정이 되고 지금 예산관계는 6,000만원밖에 안되기 때문에 시공하는데도 별로 어렵지 않고 또 기와지붕으로 하는데 거기가 풍화중에 얼마큼 견딜것인가 그리고 그 목재의 부패가 문제성이 있습니다. - 왜냐하면 보통 보면 파고라 같은 것도 목재로 해 놓은 것을 보면 몇 년 안가서 썩어 없어집니다.
특히 어린이 놀이터에 파고라시설이나 정자시설을 해 놓은 것을 보면 몇 년 안가서 썩어서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입니다만 예산이 좀 들더라도 철근콘크리트 라면조로 시설을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즉 말하면 보존건축형으로 만들되 철근콘크리트 라면구조로 만드는 것이 더 영구적이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