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꼭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298페이지에요. "토요일에 만나요"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저도 청소년단체에 오랫동안 근무해본 적이 있습니다마는 어울마당이라든가, 다양한 행사들을 하는데 "토요일에 만나요" 작년에도 했는데 실적이 어떨지, 예를 들자면 중복가능성도 있거든요. 우리시가 하려고 하는 행사들하고, 오는 대상이 거의 청소년밖에 아니예요.
구경할 사람들이, 그것을 좀 검토하기 위해서 위원장님, "청소년과 함께 토요일에 만나요" 자료를 요구합니다. - 그리고 저 개인적인 개념으로는 민족화해시대에 6.25를 기념해서 무슨 병영체험 캠프를 운영한 것은 우리시가 꼭 할만한 것인지 이런 게 있거든요. 물론 해병대나 이런 데에서 극기훈련도 배우고 자신감을 갖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어떻게 계획을 해서 지원을 할 것인지 이것도 자료요청하고요. - 유해환경감시단도 150만원 지원하는 것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누구한테 어떤 활동을 하도록 지원한다 이것이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더 큰 것은 청소년 문화체육축제 같은, 우리시가 축제만 나오면 돈이 갑자기 1천만원은 아주 우습고 5천만원, 몇억원 이런식이거든요.
내용은 한번에 5천만원 쓰기에도 이것이 좀 아깝다 싶습니다. 청소년상담실도 있고 해서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서가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회의진행을 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