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일은 없고, 그러면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요. 사실은 저도 직장 생활했지만 직장분위기가 나쁘면 출근하기가 싫어요. 그 분위기 파악도 어떤 잘못이 일어날 때는 원인이 있습니다.
여기 싫고 돈이 필요해서 돈에 대한 횡령은 돈이 필요해서 이런 등등이 있듯이 직원들에 대한 그 분위기 좋은 그런 사무실을 갖기 위해서는 그 담당관이 우리가 흔히 예를 들어 군대에서 제가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마는 졸업할 때 소원수리를 씁디다. 그런 식으로 직원들의 개개인 애로사항은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것은 한번쯤 필요할 것 같아요. 전직원에 대한 소원수리, 그 실례를 들어서 제가 하나 드리면 우리 대치2동 같은 경우에 동장있음으로 해 갖고 동장 밑에 바로 주사 계장이 5명 이상이 바뀌었어요.
그 바뀌면서 그 분들에 대해서는 면담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것이 직원들에게 화합된 그런 면모를 보일 때도 그런 것도 한번 관찰해 보시듯이 전 직원 면담할 의사는 없느냐 이렇게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