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 얘기 한번 하겠습니다. 2대 때 몇 개 업체가 상습적으로 체납이 돼서 뉴월드관광호텔을 현장을 가자고 우리 제가 재무위원장 할 때 감사 때 현장을 나갔었습니다. 지난 과거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가니까 문을 안 열어줘 가지고 나중에 위생과를 통해서 확인을 가서 해 봤어요. 그래서 나중에 추후에 그 재무과에서 뭐라 하냐면 세무과에서 추후에 바로 수납을, 입금을 시키겠다. 세금을 거둬들이겠다 약속을 했는데 그 세금이 지금 그냥 있어요, 지금 그 세금이. 2대 때 것이 그대로 있는 거예요.
지금 현실이예요. 이거 받을 의지가 있으면 벌써 받았어요. 그리고 적은 액수가 아니에요.
다 많은 액수에요, 지금. 해마다 고지가 된다고 계속 꿇어나가는 거예요. 이거 몇 년 가면 내가 알기로는 유흥업소나 호텔 측 이런 데, 호텔도 업주는 내요, 또.
웬만한 사람은 이거요 아마 내가 알기로는 몇 백억대로 가지 않을까봐요 누적되니까 계속, 이거에 대해서 의지가 국장님이 내년에 또 되풀이해서 이런 얘기 안 나오게끔 내가 본위원이 작년에도 물어봤어요. 이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거냐. 다 받아들이기로 약속을 했다고, 금년에 또 똑같은 말 되풀이하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할거냐고. 한번 의지를 분명히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