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계환 의원 5분자유발언
병득
김병득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김포 쓰레기 매립장 실태조사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간략하게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실태조사 특별위원회가 본 위원을 합쳐서 7분입니다. 우리 활동기간은 잠시 후 결의하겠지만 6월 11일까지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회는 굉장히 힘든 일로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첫째, 질문과 대화 나눌 때 우리가 무엇을 도와 준다, 무엇을 한다는 등 잘못 얘기하면 일을 더 확대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해서 노파심에서 굉장히 걱정스럽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많이 생각해 가지고 관계 부서와 같이 서로 의논해 가지고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또 우리 서구가 환경의 오염 등의 여러 가지를 생각할 때 무슨 결실을 만들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같이 노력을 해보고 뛰어 봅시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활동계획서 협의건을 상정합니다. 편의상 앉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활동계획서는 사무과에서 작성한 계획안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활동계획에 대한 좋은 의견이 있으신 분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간사님이 활동계획서의 일정안을 구상했습니다. 여기에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첫째 구상안을 28일, 29일 했습니다. 그래서 6월 11일까지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간사님과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김포분들이 이달 말일까지 환경처로부터 무슨 확답을 받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은 11일까지 두었는데 각 위원님들이 이 일정에 대하여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하여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첫째가 피해주민, 김포하고 인천하고 서로 환경처 쪽에서 피해 보상을 하기로 했는데 그 진전도가 어느 정도인지 먼저 파악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병득
김병득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의견 없습니까? 어떻게 일문일답 형식으로 의논드릴까요? 예, 그러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일정을 잡았기 때문에, 일정을 어떻게 잡았나 하면 처음에 진전도나 현황이나 그것을 지금부터 서로 토의해야 되겠는데 앞에 오늘과 내일 이틀은 일정을 잡아보았습니다 마는 조금 수정된 것이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실은 관리조합을 방문하려고 구상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관리조합 측과 상의해 본 즉 그 분들이 김포주민들과 회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내일로 잡았습니다. 내일 13시로요. 그래서 이틀 동안은 일정을 구상했고 그 뒤에는 수시로 상황에 따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환경처에서 그 나름대로 복안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병득
김병득위원장
지금 복안 상태도 모르는 상태이지요. 그래서 의사과에서 자료 수집을 전부 했습니다. 이 자료 뒤에 보면 환경보호과에서 제출한 것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것은 환경보호과장이 현황 보고를 한 다음에 토의를 하기로 하고 지금은 일정관계만 토의를 하는 것입니다.
도병
윤도병전문위원
우선은 계획서 채택을 해 주시고 지금 자료를 드렸는데 이것을 가지고 회의의 참고로 하시기 바라며, 우선 계획서를 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병득
김병득위원장
일정을 간사님과 의논하여 이틀 동안으로 짰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오늘은 그러면 환경보호과장님의 보고를 들어보고 그 다음에 주민대표자와 면담하는 일정으로 되어 있는데 대표자 어느 분을 만날 것인지는 되어 있습니까?
병득
김병득위원장
예, 구상은 되어 있습니다.

송춘규위원
지금 현재 김포 쓰레기 매립장으로 인하여 김포 주민들이 오늘도 회의가 있고 계속적으로 조치내역에 대해 회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참고자료를 보면 김포에서 초창기 농성이 시작되기 전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참고자료를 그 홍보 위원장으로부터 다 수집해 왔습니다. 자료 중 차관님이 내려오셔서 설명한 것을 보면 생활환경개선비로 100억원을 지원해 주고 또 면민회관 건립을 위해 46억원 등 쭉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도 협의가 잘 안 되어 가지고 그 해준다고 하는 것도 받아들이지 않고 지금 협의를 계속 하고 있는 과정에 이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지금 종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마는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은 김포 주민뿐만 아니라 검암, 시천, 백석 또는 경서동, 연희동 일대까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울지 않는 애 젖 안 준다는 식으로 우리 북서구 주민이 김포주민들처럼 농성이나 하고 이런다고 해서 차관이 내려와서 설명회를 갖고 또 쓰레기 매립장에 있는 사무국장이나 광역협의회에서 김포주민들과 대화를 갖는다는 자체부터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반드시 우리 관내 있는 피해주민을 참석시켜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김포주민부터 일차적으로 해결해 준 다음에 이것은 뒷전에 2차적으로 해결해 주겠다는 구두의 보고 사항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는 환경보호과장님께서 잘 알고 계실 줄 믿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고 있는 데까지 설명을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병득
김병득위원장
송 위원님 말씀 충분히 들었는데 그것은 현황 보고나 여론청취, 실질적인 실태조사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에 하고 지금은 활동계획서를 합의해야 될 것입니다. 이 활동 계획서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포쓰레기 매립장 실태 현황보고를 상정합니다. 환경보호과장님 나오셔서 현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입니다. 금번 우리 구에서 구성된 김포쓰레기매립장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의 큰 성과 있기를 기원하면서 수도권 매립지 쓰레기 매립지 반입에 따른 현황을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황보고 : 별첨) 이상으로 간략하나마 수도권 쓰레기 반입에 따른 현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가 설명하는 도중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나 의문 나는 점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득
김병득위원장
환경보호과장님 수고 하셨는데 저희 위원님들이 이 보고사항에 대하여 의문 나는 것 여러 가지가 있을 것으로 압니다. 주무과장님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서로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세요. 송 위원님.

송춘규위원
지금 현재 환경보호과장님께서 설명하신 4페이지에 보면 검암동 지역주민 요구사항에 한들부락, 독정부락 거월부락 해 가지고 300세대에 1,046명만 아마 보고한 것 같습니다. 그 뒤에 인근지역 317세대로 8,031명이 민원발생요인으로서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결국은 5페이지에 보면은 우리 구의 조치로 해서 환경처에 보고한 것은 종전에 제가 말한 3개동 만이 해당된 것으로 보고를 한 것이지 전체적으로 백석, 시천, 검암, 경서, 연희, 공촌동 주변 일대를 건의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4페이지와 5페이지에 구분되어 있는 이 진입로 주변과 인근주변이고 설명드린 것은 평상 그랬던 것입니다. 이 진입로 주변에 있는 것은 직접적인 피해가 가장 많으리라고 생각했던 것이고 인근주변의 현황은 우리가 직, 간접적인 피해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영향권 내에 있다고 보고서 저희가 이렇게 했는데요, 지금 환경처에 건의했던 사항은 3개동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보고한 것이 아니고 주변에 있는 백석, 검암, 시천, 경서 모두를 대상으로 해서 똑같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건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이렇게 구분을 한 것은 의원님들께서 이해를 빨리하기 위하여 구분한 것입니다.

송춘규위원
현재 김포에서 주민들의 농성으로 인해서 일반 쓰레기뿐만 아니라 산업폐기물까지 시한부로 4월 30일까지 경서동 쓰레기 매립장으로 들어가고 2차는 김포 매립장으로 들어가게 했던 사항이 다시 경서동으로 간다는 그 자체는 정말 경서동 주민이나 이쪽 주민들이 너무 순진하기 때문에 다시 얕잡아서 경서동 매립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라는 생각도 본 위원은 들고, 제가 일부러 경서동 매립장을 들어갔다 나왔습니다마는 차가 농협 뒤로 해서 수없이 많이 다닙니다. 그러면 경서동 주민뿐만 아니라 백석동 등 북서구 주민들이 정말 순진한 것입니다. 김포쪽으로 가면 이렇게 주민들로 하여금 농성이라든가 뭐가 나오면 이건 정말 환경처뿐만 아니라 경기도, 인천, 서울의 쓰레기 문제가 큰 문제점으로 대두가 되는 것도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에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은 환경보호과에서는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우선 지금 수도권 매립지의 쓰레기가 정상적으로 반입만 되면 크게 그런 걱정을 않겠는데요, 산업폐기물이 들어가도록 결정했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서 김포주민이 반대를 하면서 5월 4일부터 들어가기로 결정되었던 사항이 중단되어 가지고 일시적으로 원래 그 경서동 매립장은 4월 30일까지 한도로 해서 문을 닫도록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쪽으로 예정대로 들어가지를 못 하게 되니까 인천시에서는 어디다 쓰레기를 버릴 수가 없었어요, 도저히 어디다가 버릴 수가 없다, 그러니까 건설부와 환경처에 양해를 구해 가지고 그 위에, 매립한 위에 다시 매립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원만히 수도권 매립장에 반입이 된다고 그러면 큰 문제가 없지 않겟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5월 30일 오늘을 시한으로 해서 아주 다각적으로 관계부처와 주민들과 관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특별위원회 활동을 하시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까 하고 그쪽의 사무국장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그 분 얘기가 5월 30일까지 시한을 두고 타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짬을 낼 수가 없겠다 하는 이런 얘기를 하시면서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러시냐고 하면서 애쓰신다고 하면서, 우리도 지금 그것이 잘 타결이 되어야만 살겠다고 하는 그런 정도로 농담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것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춘규위원
쓰레기 매립장을 종전에 몇 명 의원님들과 김포 수도권 매립장을 들어갔었습니다. 들어갔었는데 정말 그 악취라는 것은 이루 말 할 수도 없었고, 사실 김포주민보다 검암하동부락하고 독정부락, 거월부락, 한들부락이 굉장히 정말 김포주민보다 피해는 더 많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랬을 때에 저번에 쓰레기 매립장에서 사무국장님이 말씀하시기를 뭐라고 말씀하시냐 하면 김포피해주민들은 농성을 하니까 일차적으로 해서 아까 580억, 380억 나왔는데 김포주민부터 먼저 협의를 해서 1차적으로 보상을 해 준 다음 2차, 이쪽 보상이 결정되겠다 하는 말을 어제 저녁에 제가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에 지금 이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자체도 김포주민들과 같이 합세해서 백석주민들이 농성에 돌입했을 때 그 지역에 사는 구 의원으로서 정말 문제점이 많습니다. 하기 때문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이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는 우리 구에서도 구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이 그 김포주민들과 이쪽 인천주민과 보상이 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달라는 견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그렇지 않아도 다각적인 노력, 주민의 의견 수렴과정, 동향파악 또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실무회의가 개최되고 있을 때 참석은 인천시의 경우는 환경녹지국장, 폐기물관리과장, 이렇게 해서 관계인들이 실무회의를 갖고 있는데요, 그 분들한테 듣기 싫을 정도로 자꾸 얘기를 합니다. 지금 이런 동향, 저런 동향 지난번에 농성을 할 때 그 과정도 수십번 왔다갔다하면서 그 얘기를 다 했습니다. 이 부분을 우리 실무회의에 참석 관계자 외에도 정부라든가 여러 가지 다각적인 과정을 거쳐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런 면에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봉현
최봉현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것 중에서 25년 동안 매립시킨다고 하셨는데 난지도가 몇 년 동안 매립시킨 것이래요?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 난지도가 15년, 20년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15년 정도…
봉현
최봉현위원
검암동 해안지역하고 검단면 양촌리 해안지역이 전부 다 매립지역이라는 거예요?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예. 지금 630만. 지금 동아건설에서 매립한 부분의 인천시 부분이 약 500만평 정도 됩니다. 그리고 김포군 쪽이 600만평인데 600만평 다 1단계, 1단계부터 지금 조합입구에 있는 것이 1단계, 경서동 쪽에 있는 것이 2단계, 그리고 3단계, 4단계, 쭉 단계별로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630만평인데 가보면 까마득해요, 아주 그리고 한바퀴 돌려면 제가 짚차를 타고 갈 때 1단지만 돌았는데도 한 30분 정도 이상 걸리더라구요.
봉현
최봉현위원
이쪽의 인천시 500만평은 어떻게…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그것은 농경지로 사용할 예정이구요 저쪽 저 김포군에 소요되고 있는 600만평만 수도권매립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죠.
계환
김계환위원
먼저 번에 영종도 공항이 매립지를 이용한다고 하는 것 그것입니까?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630만평을 가지고 약 25년 동안 쓴다고 하는데 지금 가보면 허허벌판이고 개울만 있으나 앞으로 그 부분이 이렇게 올라갈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40m 선의 고원이 생긴다고 할까요 뭐 이렇게 생깁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면 우리 특위의 방향이라고 할까, 주민요구사항을 들어줘야만 되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것을 송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김포지역과 연계를 해 가지고 활동을 하느냐, 아니면 우리 서구의 전체적으로 해서 독자적으로 활동을 하느냐를 서구 실무자 되시니까 우리 특위 방향을 어떻게 잡았으면 좋겠습니까?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지금, 실무자로서의 생각으로는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주민의 의견수렴을 다각적으로 심도 있게 파악을 해 가지고 그 의견이 우리 행정 집행기관에서도 상부의 건의도 하고, 어떤 루트를 통하고 있지만은 이런 주민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를 해서 또 하나의 그 우리 집행기관에도 결의안을 주시는 것도 좋지마는 그 안을 다시 루트를 통해서라도 해결점이 모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그렇게 하는 것이… 이런 부분은…
병득
김병득위원장
우리 위원님 특히 김계환 위원님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위원장의 입장에서는 방향이나 그 제시하는 것이 뭐 도움이나 될까 하고 질의를 좀 해도 좋은지 위원님께 물어봐요. 본래 위원장은 질의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양해를 해 주신다면 제가 간단하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서구청에서는 상부기관도 있지만 우리가 피해 주민인데 실은 서구의 주무과장님이 그 회의에 참석인원의 멤버가 되는지 물어보구요, 그리고 주민이 서구청에 진정이 몇 번이나 왔는지, 왔으면 어떠한 내용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기 관리조합이라고 있죠, 그 소장님의 임명권, 서구청의 힘이 얼마만큼 했느냐는데 초점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알고 방향을 두고 싶습니다.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우선 그 환경처 실무회의에 참석사항은 환경처의 폐기물관리과에서 주관을 하고 있고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에서도 각 구의 실무자는 안 들어갑니다. 시도 단위의 실무자만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노력은 우리의 의견이 본청의 실무자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하고 동향을 제공하는 이런 과정으로 있고 참석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에 저희 구의 진정이 들어왔다는 사실은 직접적인 어떤 서면으로 진정서가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간접적으로 그 지역 통장이라든가 동장님한테 또 전화로 이런 때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하는 그런 요구사항 질의사항만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장 사무국장하고 조합장은 수도권매립지 운영관리조합의 조합장은 서울시 부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무국장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서울시가 비용부담이 제일 큽니다. 그 다음에 경기도 그 다음에 인천시입니다. 그래서 그 지분에 따라서 서울시에서 맡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그쪽에서 맡고 있었고 이번에도 서울시 출신이 맡고 있는 실정입니다.
병득
김병득위원장
고마운데요 방향을 찾다 보니까 주민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얼마만큼 도와주느냐 그 방향문제인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630만평의 택지가 조성되면 소유자가 누구냐, 경기도냐, 인천이 11% 부담했으니까 11%냐 그 문제도 있고, 가스가 발생될 때 부가가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얼마만큼 이익이 나느냐는 주무과장이 좀 조사를 해 주시고요,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봐 가지고 우리 시가 얼마만큼의 지원을 해 줄 수 있나, 왜, 가스가 나오기 때문에 그럽니다. 위원님들은 방향 결정에 있어 토론을 해 주시고 여기의 주무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집중적으로 세밀하게 토론들 나누어주십시오.
연중
정연중환경보호과장
그런데 제가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이 현황보고사항은 지금까지 있었던 개괄적인 사항이구요 그 다음에 그 부분이, 송 위원님께서는 지역 주민하고 관계가 잘 되셨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마는 그 지역 한들부락이라든가, 거월부락 또 주민들하고 직접적인 대화와 접촉을 가져가면서 의견이 수렴되어 가지고 우리 집행기관으로서의 루트, 또 다른 루트를 통해서 반영하는 이런 얘기로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지금 이 쓰레기 피해가 우리 서구 주민이 상당히 심각한 것인데 밖으로 알려진 것은 김포주민이 주체가 되고 우리 인천의 서구민은 부수적으로 곁다리로 끼어 드는 그런 인상을 주는 게 문제니까 아무튼 그렇다면 여기 특위를 구성해 가지고 형식적인 결론이나 채택하자는 것에는 저 자신부터가 참여할 의사가 없고 그러면 피해를 직접적으로 입으면 데모를 해야된다면 데모를 주동하고, 아니면 어떻게 실질적인 그런 대책을 논의하자는 것이지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맨날 해봐야 그게 그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권오창위원
지금 현재 현황청취도 다 했고 하니 현황청취를 종결하고 서구관내의 피해도라든가 일단 우리가 주민들과 대화를 해서 문제점이 뭔지, 쓰레기 반입으로 해서 거기에 대한 악취라든가 그 피해를 감안하고 앞으로 차량이 들어왔을 때 그 피해문제를 연구하고 하자니까 그 일정에 의해서 계획에 의해서 움직일 뿐이고, 현장실태조사를 나가서 거기에서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피해문제, 오수문제, 심지어 어디 신문에 보니까 쓰레기장에서 파리가 날아갈 수 있는 거리가 6킬로라는데 6킬로라면 서구청 관내 다 미치는 영역이란 말이에요, 직접적인 피해 지역을 나가서 거기서 문제점을 도출해야지 그것이 아니고…
계환
김계환위원
아니오, 제 말씀은 지금 피해가 있는 것은 틀림이 없죠. 나가서 보나, 여기서 보나, 예. 그럼 피해가 있으면 그 피해의 여론을 어떤 쪽으로 확산시켜 줄 것이냐…
병득
김병득위원장
김계환 위원님의 말씀이나 권오창 위원님의 말씀이 다 합당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방향을 말씀한 것도 굉장히 키포인트입니다. 이 시간에는 현황을 듣고 거기에서 주민과의 대화, 그 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귀 기우려 청취해야 됩니다.

권오창위원
현황은 들었으니까 현황에 따른 현장실무 조사를 나가서 거기에 따른 문제를 도출시켜야지 이것은 지금 현황 아니에요.
계환
김계환위원
예, 결론은 김포의 주민들이 보상을 받았을 때 우리 인천시민들도 거기에 못지 않게 보상을 받아내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서구에서 특위를 구성했는데 여론을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그 방법만 된다면…
병득
김병득위원장
본 위원장의 생각은요 여론 확산할 때 어떻게 현명하게 하느냐를 논할 자리입니다. 잘못 여론을 확산시켰다가는 긁어 부스럼이 될 염려도 있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어떻게 일 처리를 했으면 매끄럽게 되겠는가를 실무과장님이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병득
김병득위원장
좋습니다. 위원님들 말이에요 지금부터는 속기록을 삭제해도 좋은지 여쭤 보겠습니다. 동의하시지요? (“동의합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얘기하는 것은 속기록에서 제외하십시오. (기록생략) 자리를 정돈해 주세요. 환경보호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를 준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면서 여러분들과 같이 특별위원회 활동 기간에는 같이 움직여 가지고 서로 협조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김포 피해주민 대표와 면담 등 실질적인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오전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