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총무과의 사업중에 몇 가지 중에서 상당히 큰 사업이 국제국내교류협력추진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설명서에 보면 아까 개괄적인 설명에서도 나오셨지만 금년도에 대련시에서 왔다가 또 그 다음에 이쪽에서 행정관리국장 외 몇 명이 방문을 하고 그렇죠.
북경시도 또 오고 가고 리버사이드도 오고 가고 그래서 금년에도 이렇게 외국 것만 해가지고 몇 번이나 되나요. 6회 정도의 행사를 하셨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애초에 책정이 돼있느냐, 국제국내교류협력 예산부분이 어디에 나와 있는가.
제가 가지고 있는 2001년도 예산사업설명서에는 그런 부분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좀 얘기해 주시고 또 그 다음에 항상 강남구청에서 얘기하는게 아주 선진강남,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강남 이렇다면 국내교류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를 않겠습니다. 국제교류에서 아까 동료 위원도 지적을 했지만 벌써 몇 년 전에 중국과 대련하고 북경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외교의 숙소까지 마련해 놓고 이쪽에서 파견도 하고 이렇게 의욕적으로 가다가 왜 이렇게 지금 점점더 월드컵을 놓고 우리가 국제화로 가는 취지에서 국제교류사업이 이렇게 1년에 한 번 오고 한 번 가고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 그것에 대해서 좀, 예산은 어떻게 썼는지 어떤 과목에서 지출이 된 건지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