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복 의원 발언
위원 : 보건소장님이 저희 구민들 건강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 본회의장에서 제가 질문을 드렸던 내용 중에서 보건소를 이전하는 문제에 대한 답변이 1993년부터 96년까지 중장기계획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물론 예산상의 내용으로 보았을 때 중장기 계획으로 들어가야 되는 방법 밖에는 없겠지만은 지금 현재 중장기 계획은 차후로 미루고 93년도부터 96년까지 한다고 그러면 현재 92년도로 보았을 때 5년 뒤에나 보건소가 신축이 되는데 지금 현재 보건소 내용 가지고 그대로 밀고 나갈 계획인지 그렇지 않으면 이 점에 대해서 어떠한 개축계획이 그러니까 구조변경이나 개축계획이 있는지 이 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고 제가 지난 본회의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만은 우리 서구보건소 자체가 따지고 보면 인구 약 12만 되는 동구 보건소가 5백여평 이상 되는데 서구의 인구 26만이 되는 데가 현재 260여평 정도 이렇게 적은 면적에서 진료 내지는 진단내용 이런 의료행사를 하고 있는데 향후 5년 동안 움직이려면 내부 계획이라도 필요하지 않느냐, 제가 일전에 보건소를 방문했을 때 보니까 본회의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보건소장 면담하는데 보건소장 얼굴이 잘 안 보였어요. 그런데 의원이 방문해서 그런 내용에 대해서 이것 형광등 하나도 못 끼워줍니까? 관계 과에 얘기를 해서 형광등이라도 갈아 끼우고 뭔가 오면 의사를 하는 이런 입장에서 좋게 할 수 없느냐, 그런 얘기를 하면서 주변을 돌아봤는데 그 뒤에 또 한차례 가보니까 그것이 그대로 있습니다.
보건소장을 방문한다는 내용은 사실은 환자가 의사를 찾아가는 그런 격인데 응접실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는 병을 더 얻을 수밖에 없는 보건소장실에서 그러한 이미지가 풍겨져 있는데 실지 민원실 자체를 가서 예방접종을 하는 실태를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도대체 환자들 예방하기 위해서 예방주사를 놓는데 아이스박스에서 시약을 꺼내 가지고 예방접종을 한다, 이런 내용이 목격이 될 때 도대체 이래 가지고는 서구민의 건강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그런 개탄을 금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추가 보충질문을 하는 내용은 향후 5년 뒤에 개축해서 보건소를 이전하기 전에 어떠한 세부적인 개축안이 있는지, 아니면 그대로 움직여 나갈 계획인지 보건소장의 계획을 얘기를 해 주시고 또 VTR세트니 내시경 초음파기, 물리치료기, 이러한 일전에 제시했던 이런 내용들은 언제쯤 정수물품 내지는 일반 비품이라고 했을 때 그 계획은 어떻게 되는 건지, 보건소장님께서 시기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