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김희선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감사에 집행부 공무원들 수고가 많습니다. 행감자료 4-1권 35p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35p에 보면 "신청사 개청에 따른 구내식당 주방시설 설치 및 내부 인테리어를 위하여 별첨과 같이 예산을 전용하고자 한다"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음 페이지 보면 "청사관리소모품구입비 예산 15억2,900여만원 중에서 불요불급한 소모품 구매자제 및 물품을 절약하고 소비를 억제하여 2억8,650만원을 예산전용하고자 한다"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용도가 37p에 보면 구내식당 신청사 개청과 동시에 직원들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구내식당 주방시설 및 내부 인테리어 공사에 필요한 소요예산을 15억2,900만원중에서 2억8,650만원을 전용해서 사용코자 한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편성할 적에는 신청사를 개축해서 들어갈 때 당연히 직원식당은 그 신청사계획에 포함돼야 된다고 본위원은 판단을 하고 또 2억8,650만원의 예산은 당연히 별도의 예산으로 편성이 되었다고 판단을 하는 겁니다.
아울러서 15억2,900만원의 청사관리 소모품 구입비는 방만한 예산이고 사전에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했다 이러한 판단이 오는데 가장 기본적인 식당 공사같은 것을 별도의 예산을 세우지 않고 집행부에서 예산편성을 할 때 이렇게 방만하게 하고 또 예산을 전용하는 것을 다반사로 생각하는 이러한 일은 반드시 시정이 돼야 되는데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왜 이런 결과가 왔는지 행정관리국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