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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105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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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포2동 출신 김광수위원입니다. 국장님하고 과장님이나 팀장이 답변도 하셨지만 사실상은 우리 개포지역에 있는 강성욱위원이나 저나 그 현장을 수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 에스텍인가 어디서 관리하는 체제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저희는 그 지역에 파출소가 두 군데가 있는데 파출소 직원들이나 책임자의 말을 빌려 들으면 그게 더 발생한다는 거예요. 그거 아까 증축이라고 그랬습니까? 팀장님이.

그런 문제가 자꾸 발생한다는 거예요. 지금 산에다 나무 하나 세워놓고 천막쳐 놓고 나중에는 또 옆을 가리고 가린 다음에는 그냥 거기다 방 들이고 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 팔아먹으니 그러니까 그게 아마 팀장님도 상당히 어려우실 걸로 봅니다.

그러니까 국장님도 과장님 두 분이서 그 구룡마을 담당팀장을 격려하면서 잘 좀 관리하십시오. 저희는 직접적인 근거를 갖고 있어요. 그 양반들이 보고를 하기 때문에, 저희한테 보고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파출소에서 순경들이, 그러나 이런 건 이런 건 이렇게 해서 그냥 나오는데 그냥 눈감고 간다는 거야. 자기네들 오면 두들겨 짓는다는 거야. 시멘트 들어가고 나무 들어가고 별개 다 들어가는데도 안 본다는 거지요.

그게 뭐냐하면 거기 저희도 몰라요. 그 이상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속기되기 때문에 그 이상은 말씀 못 드리겠고 그 팀장님 정말 어렵습니다.

구룡마을, 달터마을 그거 그 양반들하고 대화하기 참 어렵습니다. 어려운 것을 불과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잘좀 관리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