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 새로운 방법이고 효율적인 부분이 있겠지만 이게 도대체 도서관에 책을 보러 가는 사람들이 9시부터 6시까지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학교에 자유스럽게 들락거린다는 부분이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제가 저희 지역을 중심으로 봤을 때, 또 하나 우리가 책을 찾아보고 이것은 여가시간이 많지 6시면 문을 닫는데 전자설치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 도서관이 도대체 아이들용이냐. 이게 구분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죠.
아이들용이냐 성인도서관이냐, 찾는 책 내용도 다르고 그러면 이것은 예산이 아이들을 위한 거라면 교육재정 부문에서 되어야 될 걸로 보고요. 그렇지 않고 일반인을 위한 전자도서관이 부분이 따로 있고 구분이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설치되어있습니까?
여기 평수로 보면 도대체 60석 밖에 되지 않고 이러면 어른과 아이들이 같이 들어가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