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다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동 직원이나 또 여기 구청직원도 격려에서 소외돼 가지고 진급을 못하는 직원들한테는 조금 성과금을 더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과금 조금 더 준다고 사기가 올라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은 승진과 명예를 가지고 먹고사는 것인데 그런 메리트가 없으면 안돼요. 지금, 조금 전에 내가 얘기했지만 아니 근무성적이 말이지 이러면 근무 잘하는 거 아닙니까? 창구에 있는 걸로 해 가지고 격려를 분기별로 조금 주는 모양인데 그걸 가지고는 지금 창구에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행사나 하고 청장이나 수행하고 말이지 전시성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서에 있는 사업부서에 있는 사람들보다 받는 기회가 훨씬 적어요, 적으니까 근무성적 1위가 계속 3년을 1위해도 격려점수가 없어 가지고 못하는 거 아닙니까?
근무평정 1위는 그건 법에 규정돼 가지고 그 사람은 격려제도 없으면 제일 첫번째로 진급할 대상 아닙니까? 그러면 이 격려가 말이지 뭔가 잘못됐어요. 그리고 동사무소에서도 앞의 민원창구에 앉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면 싫어하면 그 부서에 있는 사람은 앞으로 메리트를 줘 가지고 말이지 누구나 지원할 수 있게끔 말이지 지원자가 많아서 추려낼 정도로 그렇게 해야 친절이 나오고 말이지 또 내가 사명감 가지고 남들이 못하는 자리에 앉아 가지고 힘든 일을 한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친절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런 걸 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으니까 지금 강남구가 친절도 성적이 말이지 좋지 않지 않느냐.
그래서 격려제도를 본위원의 생각으로서는 창구에 있는 분들이라든지 뭔가 앞으로는 전시성이라든지 사업을 하는 그런 것보다는 사실 기본적인 이 업무수행을 굉장히 중요한 업무로 생각하고 각별히 개선의 여지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