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신 걸로 알고 있고요. 불용내역을 보니까 보조금 집행에도 5,280여만원이 자료에 이렇게 되어있고 특히 여기 보면 공익요원 보상금에서 1,000만원 이상이 불용이 되어 있네요.
이것에 대한 설명을 민원여권과에서 보조금도 이렇게 물론 집행사유가 미발생이라고 되어 있긴 한데요. 그 내역을 상세히 말씀해 주시고 지난번에 상당히 물의를 일으켰던 키오스크에 대해서 제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키오스크 문제는 강남구청이 가슴 아프고, 부끄럽고 우리가 다시 떠올리지 않아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뒷처리 문제가 어떻게 됐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우선 그 사건이 났을 때 소액 주주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800명이라는 소액 주주가 굉장히 항의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청에서 어떻게 처리했느냐 하는 부분 하고요. 소액 주주들이 자기네들이 투자한 원금이나 이런 것 때문에 강남구청을 상대로 해서 그것을 받아 내도록 하겠다 하는 이런 글이 굉장히 많이 올라온 것을 본위원이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했느냐 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키오스크를 설치한 이후에 관리운영비를 회사가 부담하기로 되어 있었죠, 어느 동안. 어떤 기간동안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그 사람들이 물게 되어있는데 그것이 부도가 난 회사가 돼서 구청에서 얼마나 예산을 가지고 어떻게 처리했느냐 그리고 현재를 보면 아직도 동사무소에 가면 그것을 쓰지 못하고 그냥 설치해 놓고 자리만 차지하고 1년이 뭐예요. 1년도 넘었죠.
그것을 받은 지가 언제입니까? 그런데 아직도 그냥 있어요. 특히 우리동 같은데는 공사하는 중에 굉장히 복잡한데 그것을 위치에다가 그러면 어떤 지역에 압구정 지역에 편리한데다가 옮겨서 설치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왜 아직도 그게 정말 정보화되어 있는 첨단기기가 그렇게 썩고 방치돼 있어야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