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춘규 의원 발언
위원 : 현재 김포에서 주민들의 농성으로 인해서 일반 쓰레기뿐만 아니라 산업폐기물까지 시한부로 4월 30일까지 경서동 쓰레기 매립장으로 들어가고 2차는 김포 매립장으로 들어가게 했던 사항이 다시 경서동으로 간다는 그 자체는 정말 경서동 주민이나 이쪽 주민들이 너무 순진하기 때문에 다시 얕잡아서 경서동 매립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라는 생각도 본 위원은 들고, 제가 일부러 경서동 매립장을 들어갔다 나왔습니다마는 차가 농협 뒤로 해서 수없이 많이 다닙니다. 그러면 경서동 주민뿐만 아니라 백석동 등 북서구 주민들이 정말 순진한 것입니다. 김포쪽으로 가면 이렇게 주민들로 하여금 농성이라든가 뭐가 나오면 이건 정말 환경처뿐만 아니라 경기도, 인천, 서울의 쓰레기 문제가 큰 문제점으로 대두가 되는 것도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에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은 환경보호과에서는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