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김기정위원입니다. 저는 이거 시작하기 전에 그 노점상관리위원회 그 명단을 보고 아무리 이걸 10억 아니라 20억을 갖다 부어도, 써도 단속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을 저는 깨달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노점상관리위원회가 여기 뭐 한 20여명 있는데 명단을 보니까 교회목사가 2명이나 거기 또 있어요.
또 각 직능단체장이 들어가 있는데 과연 교회목사가 무슨 뭐 관리위원회에서 무슨 특단의 대안이 나올지 또 각 단체에서 그 동안에 노점상에 대해서 캠페인을 하였는지 저도 좀 의심스럽고 이런 관리위원회가 있으니까 아무리 돈을 갖다 써도 표가 안나죠. 늘 수밖에 없어요. 이게 지금 공무원들도 여기 보면 상단에 보면 뭐 경찰서나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 들어가서 거기서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또 위원님이 들어가서 객관적으로 봐서 뭔가 대안을 제시를 해야 되는데 여기 보면 제가 또 청장 말해서 죄송하지만 여기 저 위원장이 신동우 부구청장님인데 부구청장님 하는데 따라가게 돼 있어요.
인원이 지금 여기다 10억 아니라 20억을 갖다 써도 여기 대안이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얘기할 사람들은 수사기관이나 위원들이나 그런 분들은 나름대로 자기가 소신껏 얘기를 하는데 여기 보면 교회목사 두 분이 들어와 있고 또 각 직능단체 들어와 있는데 이 분들이 무슨 발언을 하겠느냐 그겁니다. 또 이 분들이 무슨 계도를 하며 관리위원회를 어떻게 이걸 무슨 특단의 대안이 안 나옵니다.
우선 그것부터 제가 답변을 듣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건 좀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셔야 되겠어요. 그리고 추가 질의 하나 또 있습니다. 대안이 나올 수가 없어요, 명단을 보면.
예를 든다면 그 요식업소에 보면 그 요식업소에 해당되는 그런 단체에서 그 관리 저기를 만들어서 거기서 자율적으로 하고 그러는데 여기 지금 보면 영동시장 번영회장 해당되는 사람 한 사람 밖에 없어요. 지금 나머지 공무원들이고, 교회목사가 여기서 뭘 합니까? 여기서.
한 번 얘기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