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다루지 않았나요. 위원장님, 안 다뤘어요. 제가 왜 이 질의를 하냐 하면요. 92년초에 개관한 강남구에 단 하나 있는 청담동에 있는 청소년 회관 건물을 보면 참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 좋은 환경에 건물을 어떻게 지었는지 부실하기가 그지 없어요. 계단이 시멘트가 부서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물이 새고 매년 수리를 하고 그런 식으로 강남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단 하나밖에 없는 현재까지 없는 청소년회관 건물을 그렇게 지어놨습니다. 또 그 지어놓고 그 많은 아이들이 거기와서 여러 가지 수업도 하고 운동도 해야 하는데 온수시설 조차도 없었어요, 온수시설도.
그래 놓고 그게 겉모양만 그림같이 해놓고 이런 작품이 다시는 안 나오겠지만 제가 그런 취지에서 최선을 다해서 이거야말로 역사에 남게 하시지 않으면 가정복지과의 모든 분들이 책임을 져야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제가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위탁체라고 앞으로 청소년 모든 프로그램의 운영에 아주 만족할만한 설계에서부터 들어갔느냐 그런 질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