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 할게요. 국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답이 이게 해마다 되풀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구유재산도 그렇단 말이에요.
각 과에서 예를 들자면 특별회계가 들어온다든지 어느 복지관을 짓는다든지 들어오면 거기서 그 일단은 재무국에서 사서 준단말이에요. 입찰보고 다 해서 그리고 그 과정을 기록을 남겨놓으면 총괄적으로 다 나올텐데 그냥 입찰해서 사서 떠넘겨주고 그냥 지워버린다는 얘기인데 앞으로 그런 것은 안되지 않느냐, 총괄적으로 재무국에서 가지고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뭐냐하면 물품관리대장도 그래요. 재무국에서 일단 승낙이 나가서 각 과에서 넣어주면 한둘 취합이 되어야지 아무리 요즘여기 전산과장도 와 계시지만 아무리 가지수가 많고 숫자가 많다 하더라도 충분히 그때그때 입력시키면 요즈음 컴퓨터화가 돼서 그냥 버튼만 누르면 쭉 나올텐데 그걸 못하고서는 분량이 많기 때문에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느냐, 어떻게 내년도에는 개선, 믿어도 됩니까?
개선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