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광득 의원 발언
김광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정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정 위원 김기정위원입니다.
제가 2000년도, 2001년도 것을 가지고 1999년도하고 2,000년도 두해 2년동안 감사 지적사항하고 처리결과 조치계획을 제가 보니까 바로 이게 작년도 겁니다. 이번에 감사를 하면서 느낀 것이 국장님, 과장님들이 이것을 보고 나와서 답변을 하시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을 하셨는데 구유재산 등 재산관리운영에 있어 총괄 담당하는 부서를 지정하는 등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 책임행정이 운영되도록 조치바람. 이게 작년도 지적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처리결과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재산관리 총괄부서는 서울특별시강남구구유재산관리조례 제2조 및 동조례 시행규칙 제2조의 규정에 의거 구유재산 사무의 총괄은 재무국장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질의를 하면서 느낀 것이 이 구유재산특위에서도 무슨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질의를 하면 각 부서에 해당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잘 모른다 그거에요. 예를 들자면 주민자치행정과에서 있는 것은 거기서 관리하고 제대로 취합이 안되어 있어요. 맨날 감사해 봤자 이거 헛수고가 아닌가 그래서 본위원은 앞으로 조사특위에서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년초부터는 정리를 해서 총괄적으로 재무국에서 다 해야 되지 않느냐, 이게 작년도 감사지적사항에 그렇게 하겠다고 해 놓고 안 하고 있는 상태에요.
또 한 가지는 좀 물품관리대장은 우리 동료위원이 하신다고 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는데 거기도 작년도 지적사항입니다. 물품관리대장은 전산화하여 보다 정확하고 명확한 물품관리 방안 강구 이게 뭐라고 했느냐 하면 비품카드의 작성자료와 관리자료의 분리에 따른 자료불일치 등 이원화 현상을 전산의 워크망 구성으로 자료입력 및 관리를 일원화 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토록 하겠음.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동료위원이 가서 확인한 것으로 봐서는 전산화가 안되어 있고 각 부서에 되어 있는데 한 마디로 해서 이건 나쁜 말로 표현하면 아주 개판이에요, 개판. 이건 아주 엉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감사를 해마다 감사해서 지적사항 해서 하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해 놓고 또 시기 지나면 오늘 또 지나면 또 원점으로 또 가는 거예요. 내년에 가면 이 감사자료가 또 나오면 그대로 또 가지 않을까, 이게 지금 3년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 과장님들은 이걸 충분히 좀 숙지하셔 가지고 시정할 것은 해야 되지 않느냐, 과감히.
한다는 약속을 해 놓고 안하고 있어요. 왜 안하는지 이걸 우리 재무국장님이 답변 좀 우선 하나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