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기획총무위원회 간사 전성룡 위원입니다. - 저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의하면서 어떻게 보면 애매모호한 점에 대해서는 대폭적으로 삭감을 했습니다. - 예결위원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민선3기가 6개월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는 내년부터 시작입니다. - 아무것도 아닌 행사도 많이 했던 것으로 부풀어지기도 하고 예를 들면, 저희들이 주관적으로 보는 것이 일은 조금 했는데 행사는 많이 했어요.
민선 1주년 되어서 축제 하는 것을 저희들이 지향해 주십사 하는 부탁도 저희들이 했었고요. 여기에 보면 시민의 날 여론조사 다 깎을 수는 없어 가지고 하시기는 하시되 너무나 많은 예산을 하시지 마시라고 해서 1천만원을 깎았습니다. - 고 이난영여사 묘지 이전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해 가지고 1천5백만원을 상정했습니다. - 현재 겔럽에다 의뢰한다 해 가지고 13,000원씩 곱하기 1천명 해가지고 했는데요.
과장님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시민의 날 축제는 우리끼리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각 단체에 천 사람에게 전화한다면 정 없으면 저 한테 천만원만 주면 제가 그런 얘기는 할 수 있으니까 그래가지고 시민단체나 이런 곳에 여론조사를 하시겠금 했고, 전반적인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 저희 위원회에서 통과되었다고 하는 것을 아시고 질의를 해 주시라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 이것이 전부다 내 돈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고 이난영 여사 묘지 이전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한다고 해서 제돈 1,500만원 넣어서 하겠습니까? - 그런 면에서 저희가 심의를 했으니까 예결위원 여러분께서 참조를 해서 질의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