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수 의원 발언
위원 다시 또 묻겠습니다. 주민의 100%의 반대라는 의견을 제시해 주세요, 해 주시고 본위원이 조사한 경우에 따르면 여론조사라는 것은 일반 경비실에서 사인을 받아간 것도 여론조사라고 믿습니다.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일부의 반대는 있습니다.
현 공공청사 자리가 아니더라도 643-67호에 가더라도 인근 주민의 복지회관을 짓는다고 그러면 일반 주거주택에 있는 분들도 반대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100% 찬성이 없습니다. 어떻게 100%의 반대가 나옵니까?
또 인근 아파트하고 한 15m, 20m 떨어졌습니다. 강력한 반대는 아파트가 붕괴위험이라는데 안전도 검사까지 해봤어요. 문제는 아파트 붕괴위험이라서 그 주민들을 설득도 한번도 안 해 봤잖아요.
지금 국장님이나 해당 주무부서 과장님들이 압구정2동에서 한번 여론을 조사해 보고 직접 주민을 상대해 본, 토론해 본 일이 있냐고요. 아파트와 동사무소 거리는 15m, 20m 이상 됩니다. 또 끝에는 100m도 넘습니다.
아파트 붕괴위험 어디서 나온 숫자입니까? 현장에 나와 보셨어요? 그렇게 앉아서 탁상으로 행정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임대청사부지 643-67호, 의회에서 심의해서 확정해서 해 주면 집행부는 진행하면 됩니다. 지금도 앞으로 토론하고 주민들하고 이야기하면 그 자리에 지을 수 있습니다. 한번 노력해 보셨어요?
지금도 그 자리에 지을 수 있다고요. 제가 23% 이상의 주민들의 대답을 받아놨어요. 실행을 한 번도 안 했잖아요, 지금.
서울시에서 그 자리에 땅을 리모델링 하려 들면 그 땅을 왜 서울시에서 부지를 매입합니까? 그대로 활용을 하지요. 크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