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다시 깔은 걸 받았기 때문에 9군데 틀렸는지 몰랐는데 우리 사무국에서는 정신을 놓고 근무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질의를 할까말까 하다가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본회의 진행상황을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방영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께서 강조하셨듯이 대한민국 의정사상 우리가 맨 먼저 했고 우리 것을 본 받아서 국회가 했다고 자랑을 하셨는데 그 화면이 매우 흐립니다.
따라서 그 화면이 정상적으로 나올려면 예산을 좀 들여서 해야 할 것 같은데 물론 이 앞에 것은 제가 체크를 못 했습니다마는 그 상태가 좋아졌는지 아니면 그대로인지 답변해 주시고 그것을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는 우리 구의회 홈페이지를 각 개인별로 만들어 놨습니다. 따라서 구청에서는 A라는 동에 들어가 보면 그 동에 김정곤의원의 홈페이지가 원터치로 클릭하면 바로 나오도록 즉, 자질구레한 것은 구의원에게 직접 주민들이 물어보고 의견을 개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 홈페이지를 보면 구정질문을 한 자료들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적어도 구정질문을 해서 속기가 완성이 되면 자동적으로 새롭게 진행한 구정질문 자료가 올라와야 되는데 옛날에 홈페이지 만들 때 올라온 것 외에는 전혀 올라오지 않아요. 따라서 그런 것도 이제 사무국에서 누가 하는지 모르겠는데 공무원들이 하기에 업무량이 많다면 예산을 들여서 즉각즉각 하물며 실시간으로 구정질문도 하는데 구정질문이 끝나면 실시간의 자료는 금방 없어져 버려요.
따라서 인터넷에 우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구정질문은 두고두고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주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체크할 수 있는데 그러한 것들이 왜 안되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