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아직 질의는 안 나왔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기안하신 것이 아니고 일단 의장님 지시에 의해서 기안을 하셨죠? 결재 하셨죠?
고개 끄덕이셨습니다. 자, 우리가 저기서 얘기를 하겠지만 우리가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이 모여서 어떠한 의장이 의안을 내서 공통적으로 우리가 이것은 이렇게 해서 방향을 결정해서 방향을 결정을 해 줬습니다. 그 방향을 결정해 준 것에 대해서 의장이 의원들의 의의를 묻는다고 의원총회를 열어서 결정을 해놓고 그 의원총회의 결정사항과 전혀 상치되는 부분을 갖다가 승인도 없이 마음대로 이런 220만원의 예산을 우리 공통경비에서 그것을 변호사 수임을 해서 하겠다고 한 것은 결국 우리 의원들을 무시하고 전체 우리 의원들의 의사는 자기 개인의 편익에 따라서 이렇게 공통비용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시행이 됐고 아직은 제가 알기로는 지금 돈은 입금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공식적으로도 본회의장에서도 얘기를 할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에서 이것이 집행되는 것이 맞는지 우리 의원총회까지 하고 그 사항을 의장이 마음대로 한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어떠한 성격으로 우리가 여기서 결론을 내려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운영위원장님께서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