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김기정위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예를 든다면 우리가 역삼2동을 내가 비유를 할게요.
청소년 회관을 짓는데 일부에서 반대를 하고 해서 그 집행부에서 설득을 시키고 나름대로 동장하고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해서 동의를 받고 시작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압구정2동도 이거를 작년에 예산할 때는 이미 어느 정도 확인을 받고 어느 정도 동의를 받고 예산을 요청을 했어야 되고 또 그렇게 됐기 때문에 예산이 상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 무슨 돈이 많아가지고 한 동에 지금 열악한 동이 얼마나 많은데 한 10년씩 넘은 동에 그 복지, 동사무소가 제대로 활용을 못 해 가지고 못 쓰는 동이 많은데 이 압구정동에다가만 유독땅을 매입을 두군데 해 가지고 한다는 거는 말도 안되지 않느냐, 그런데 어떻게 특별히 무슨압구정2동에만 해 줘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