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용역하는 용역비가 여기에 이것저것해서 11억2,000이 올라왔는데 세무1과에서는 아까 심의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하십디다. 과오납 부분을 했다든지 그런 문제를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가지고 그걸 선별을 한대요. 그래가지고 자체에서 자기 집에서도 인터넷으로 과오납 된 걸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데 그럼 주택과에서도 이 투자가 얼마 되는지 몰라도 세무1과에서는 소프트웨어개발비가 5,000만원 들어간답디다.
그러면 여기서도 이것은 정식 건물로 딱 해 가지고 컴퓨터에 입력시키면 그대로 찾아낼텐데, 다. 어디에 뭘 달아매는지 뭐하는지 그렇게 해서 동사무소로 이관해 주면 동사무소에서 확인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걸 한 번 검토해 보십시오.
계속적으로 사진촬영 판독을 한다든지 그런 문제가 계속적으로 나오니까 그걸 한 번 검토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