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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복 의원 발언

13회 제1총무보사위원회199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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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본 위원이 몇가지를 파악해본 결과 단가가 이러한 내용들이 지금 불합리하게 조정된 것이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충분히 검토된 뒤에 의회에서 의결이 되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소형 화물차를 3대를 사시겠다고 했는데 민원처리용 2대, 각 동사무소 시범동이라도 화물차를 한 대씩 줘야 되겠다 우선 이렇게해서 업무를 원활히 하겠다고 했는데 차 3대를 또 산다고 하는 얘기는 민원업무나 모든 내용이 원활히 되기 위해서는 기사가 반드시 3명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대한 대책이 서 있는 상태에서 차량구매가 되는 것인지, 그점 또한 답변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정수물품 취득중에서 보면 이번 청소년 수련방과 원창동, 보건소가 중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동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원창동이 벌써 4건이 원창동으로 나오는데 동에 고정적으로 나가야 되는 내용에서 왜 원창동만 이번 93년도에 정수물품 취득이 들어가야 되는 것인지 타동은 있는데 원창동만 없는지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연유에서 원창동만 이렇게 하는 것인지 특별히 원창동만 먼저 해 주는 것인지, 실태도 설명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본 위원도 에어콘 문제에 대해서 이훈국 위원님과 송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거의 공감을 합니다. 명년도에 지금 과장님께서 화력발전소가 인천에 서고 그러니까 조금 전력사정도 낳아질 것 같다고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그 발전소에서 전기 나온다고 인천만 특별히 공급해 주는 것이 아닌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역시 이러한 내용들이 그때에 가서 실지 청소년 수련방도 한 1년정도 운영을 해 보다가 숫자가 몇 명정도나 되고 실지 이렇게 움직이는 내용으로 보아서 앞으로 이 사람들이 건전하게 커 갈수있도록 우리가 협조하는 의미에서 에어콘이 필요하다든지 냉장고가 필요하다든지 하는 내용이 이루어져야지 지금 문도 안 열은 상태에서 이러한 모든 정부 시책에서 제한을 두고 있는 내용까지 성급하게 살 필요가 없다는 내용 또한 본 위원도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내용을 재무과장님께서 아시는대로 답변을 좀 해주시고 전제조건은 좌우지간 의원들이 한번 얘기한 내용을 실,과장님들이나 담당 계장님이 이 자리에 배석이 되었다면 또 재탕이 되는 얘기가 안 나오도록 각별히 위원장님께서 조정을 해 주시기 부탁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