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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105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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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같은 건인데요 저는 그 시각을 조금 달리해서 가정간호사업은 상당히 또 명분도 있고 이것은 좀 활성화돼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자율감시단이니 뭐니 이런 사람들 몇 시간 나와서 왔다갔다해도 한번 나오면 3만원씩이라고요. 또 강남구에서 모든 회의에 잠깐잠깐 참석해도 5만원씩인데 이게 가서 씻겨주고 주사 놔주고 갔다오고 하는데 이게 보면 2만5,000원이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이 시작되는 해서부터 2만5,000원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적정하게 전체적인 이런 보건업무사업에서 이게 적정한 건가, 이 분야는 유난히 가서 하루종일 될 수도 있고 몇 시간 봉사도 물론 될 수는 있지만 그때 설명듣기로는 하도 어려운 집에는 뭐 반찬거리도 사가지고 가서 밥을 해 줘야 되고 이런 도우미의 어려움이 있다. 이런 얘기를 우리가 수차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과에서는 예산을 퍽퍽대서 5만원도 주고 7만원도 주고 3만원도 주고 하는데 이것은 왜 하루종일 가서 고생하고 주로 여성들이 하는 건데 2만5,000원씩몇 년씩 갑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