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강남구에서 환경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이런 그 의지에 찬 이런 사업을 추진한다는데 대해서는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위원이 좀 묻고 싶은 것은 뭐냐면 정말 이 사업계획이 얼마나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세부적인 어떤 계획이 서 있느냐, 누가 보더라도 이건 너무나 추상적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는. 그래서 현실적인 어떤 가시적인 부분을 우리 위원들은 보고 싶은 것입니다.
이 예산이 많고 적다는 의미가 아니고 이 예산은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확장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신축성있게 효과가 있다면 더 사용할 수도 있고 실질적으로 실적이 없고 가시적인 부분이 없다면 얼마든지 줄여서 장기적인 연구과제로 할 수도 있는 그러한 사업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구청에서 구체적인 집행부에서 5,878만원이라는 예산이 나왔기 때문에 이 예산이 과연 어떠한 세부적인 사업을 근거로 했느냐. 여기에 소요예산을 보게 되면 지방의제21 추진협의회 운영, 협의회 운영도 협의회 회원이 몇 명이 1년에 몇 회 한다는 이런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888만원. 또 그 다음에 공청회개최 185만원, 이런 것은 우리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데 그 다음에 나머지 4,805만원이라는 것은 끝 단위가 5만원까지 나온 것 보니까 무슨 근거를 만들어서 했을 것같아요. 그거 설명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