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저도 예산부분이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해서 걱정을 했는데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79p의 자료에 복지기본계획 수립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95년도 이후에 민선청장 1대에 이미 가정복지과에 노인문제가, 노인부분이 노인정이라든지 기타 그런 종합적인 그런 부분이 가정복지과에 있을 때 지금 이런 타당성 중장기 계획에 대한 책자가 용역비를 굉장히 들여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압구정 지역에는 노인정이 어느 위치에 어떻게 몇 개 있어야 되고 이런 자료들이 다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때도 상당한 예산을 들여서 강남구의 그런 복지부분에 대한 어린이집, 노인문제 등등 해 가지고 용역비를 굉장히 들여서 한 걸로 나와 있는데요. 제가 필요하다면 책자를 내일이라도 갖다 드려볼게요.
그래서 이게 사람이 바뀔 때 마다 이게 기초수요중심, 주민욕구 조사서부터 다시 하겠다. 이러면 글쎄 이게 사회가 자꾸자꾸 바뀌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나 연계적으로 과거 거를 참고하면서 다시 필요해서 이런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종합적으로 해야되겠다 이런 것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