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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14회 제1감사특별위원회199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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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국 위원입니다. 작년도에 감사특위를 맡아가지고 1년동안 한차례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만 감사가 같이 늘 지역에서 생활하는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감사이기 때문에 비중 있는 감사를 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되어서 올해는 상임위원장들은 특위에서 빠지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의견들이 있어서 사실은 빠지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감사특위 위원이 되었고 또한 오늘 위원님들이 저를 부족한 가운데서도 감사특위 위원장으로 뽑아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최선의 감사가 되어서 지방의회가 생기고 나서 과연 행정이 주민들을 위한 또한 모든 예산이나 결산이나 모든 부분에서 절약이 되어지는 이런 행정이 이루어졌다, 또 이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쪽으로 나갈 수 있도록 충실히 감사 위원장직을 수행 할 것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도 많은 준비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더욱더 분발하셔서 행정기관 쪽의 사람들이 지방의회를 두려위하고 또한 지방의회가 있으므로 해서 더 나은 봉사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데 일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간사 위원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방의회의 피선방법은 무조건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잘 아는 위원들이다 보니까 간단하게 절차를 무시하고 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탈피해 보자 하는 목적에서 오늘 ‘92년도 감사위원님들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위원장을 선출 하셨습니다.

그래서 간사위원을 선임하는 것도 똑같은 방법으로 할까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