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이임주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청사를 이전한 지 1년 남짓 되어 가지고 다시 평당 신축 경비가 평당 450만원해 가지고 올라왔는데 1년도 안돼서 벌써 차질이 났습니다. 차질이 났고 판단착오가 났어요.
저번에 우리가 청사를 이전할 때는 현재 개보수를 해서 충분하다 그렇기 때문에 신축할 수 없다, 신축 안해도 된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평당 410평에 건축비가 450만원 해 가지고올라왔는데 이것 몇 년 안 쓰고 또 헐어야 될 그런 건물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우리가 판단착오를 하고 미스를 했는지 지금 여실히 1년도 안돼서 이런 판단착오였다는 것이 증명이 됐는데 지금 얼마 안 쓰고 헐 건물을 이렇게 평당 450만원 주고 짓기는 너무 많은 비용이 드는것 아닙니까?
그러면 임시로 가건물을 지어가지고 우리가 철거할 때까지 지내고 지금,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는지 거기에 대해서 총무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