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세요, 예산은 그렇다고 치고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강남구가 노점상문제 우리가 다 주민이 민원이 심하지요. 어느 지역을 보나 압구정지역, 어느 지역을 보나 하나도 나아진 것 같지 않아요.
점점 더 늘어나요.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더 늘어나는데 예산은 보면 건당 그냥 과별로 건당 몇 억씩 늘어나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해가 안 간다고우리가 이것을 자꾸만 예산을 그냥 과별로 몇 억씩, 몇 십 %씩 상향해서 줘야 되나 요구하신대로 줘야되나 하나도 나아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냥 뭐 보도에 발디딜 틈도 없이 그냥 전철역서부터 그렇게 심한데 도대체 그럼 이 에스텍이라는 회사가 일을 하는 것인지 안 하는 것인지 저는 잘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 또 이렇게 예산 몇 십 %씩 한 건당 올라와서 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수서지역만 특별히 또 뭐 이렇게 민원이 있다고 해서 할 것이 아니잖아요. 이것은 전지역으로 해야 할 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