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렇다면 집이라는 것은 옛날에 질때 땅위에다 지었지 땅 밑에다 짓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에 있는것은 지붕만 보인다 그 말입니다. 겉에서 보았을 때는 지붕만 보인다고 그러는데 안에서 보아도 지붕만 보인다 그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김위원께서 질문하시는 것은 원래 땅위에 있던 건물인데 땅 밑으로 들어간 것은 그 건물주변에 흙을 덮었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냐. 직접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국제컨트리에서 특혜를 보아 주어서 거기에 보시게 되면 아시겠지만 도요지를 갖다가 땅위로 올려서 파내게 되면 골프장 자체가 홀이 좁아진다 이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임의적으로 올린것이 아니겠습니까 ?
땅을. 그러면 제대로 된 문화재라면 땅위에 다시 복원을 시켜 놓아야 되는데 지붕하고 기와만 갔다놓고 그물망을 씌워논다고 그래서 복원이 되느냐 그렇다면 국제컨트리에다 얘기를 해서 주위를 파내라고 해야만 문화재 관리가 제대로 되는 것 아니냐 그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