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상훈 의원 발언
위원 - 예. 우리 강원암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면서 첨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간담회 청취한 다음 우리 위원회에서 토론보다도 아까 우리 소개위원으로부터 말씀도 우리가 선진지라든지, 의료원의 실태를 우리가 파악하고 그 문제를 보는 시각에 따라서 상당한 차이가 있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왜 그러느냐면 잠깐 흐르는 말도 표출하는 것에 따라 다르니까 우리가 이 문제는 상당히 고민을 해야 될 문제이고, 우리가 잘못 표출이 되다 보면 여간 난감한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자체 간담회를 어떤 형태로 갖던, 하다 못해 하룻밤 어디 방에서 사실상 마음을 툭 터놓고 대화를 솔직히 나누든지 그런 고민 끝에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우리가 이 회의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바깥의 저런 분위기로 봤을 때 자유스러운 분위기도 아니고 그러니까 허심탄회한 분위기를 먼저 만들어서 한 다음에 우리가 토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집니다.